잠재적인 이점이 있어 보인다(appears to have potential benefit)”는 표현이 “유의한 효과를 나타내지 않았다(did not show a significant effect)”로 바뀌었다.
유효성을 확증하기 위한(to ensure the efficacy)” 대규모 임상시험이 필요하다는 표현이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to assess the efficacy)”으로 바뀌었다.
즉, 연구결과와는 다르게 연구의 요약문에 효과가 있다는 결론을 제시했다가 에른스트 교수의 비판을 받고 학술지 측이 수정하라고 해서 효과가 없다는 문장으로 바꾼 것이다.
에른스트 교수는 자신의 블로그에 이 일화에 대해 소개했었다. 2018년 2월에 “부정적인 결과가 나온 임상시험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방법은? 간단하다, 그냥 속여라!(How turn a negative trial into a positive one? Simple, just cheat!)”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 논문을 소개하며 “한국” 연구자들이 결론에 사기(just fraudulent)를 쳤다고 비판했다. http://edzardernst.com/2018/02/how-turn-a-negative-trial-into-a-positive-one-simple-just-cheat/
저널과 저자의 사과문이 발표된 뒤에 이 일화에 대해 다시 소개했다. 처음에 이 논문을 통과시켰던 심사위원들과 학술지에 대해서도 강하게 비판했다.
https://edzardernst.com/2018/05/how-turn-a-negative-trial-into-a-positive-one-simple-just-cheat-part-two-of-a-sorry-tale/
이 정도로 큰 망신을 당한 학자는 흔치 않다. 게다가 효과가 없다는 결과를 효과가 있다고 거짓말(저자의 표현을 따르자면 “오류”)을 적었다가 들통나서 논문을 정정하고 반성문을 썼다. 망신당한 논문은 국민의 세금으로 지원된 연구였다.
유효성을 확증하기 위한(to ensure the efficacy)” 대규모 임상시험이 필요하다는 표현이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to assess the efficacy)”으로 바뀌었다.
즉, 연구결과와는 다르게 연구의 요약문에 효과가 있다는 결론을 제시했다가 에른스트 교수의 비판을 받고 학술지 측이 수정하라고 해서 효과가 없다는 문장으로 바꾼 것이다.
에른스트 교수는 자신의 블로그에 이 일화에 대해 소개했었다. 2018년 2월에 “부정적인 결과가 나온 임상시험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방법은? 간단하다, 그냥 속여라!(How turn a negative trial into a positive one? Simple, just cheat!)”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 논문을 소개하며 “한국” 연구자들이 결론에 사기(just fraudulent)를 쳤다고 비판했다. http://edzardernst.com/2018/02/how-turn-a-negative-trial-into-a-positive-one-simple-just-cheat/
저널과 저자의 사과문이 발표된 뒤에 이 일화에 대해 다시 소개했다. 처음에 이 논문을 통과시켰던 심사위원들과 학술지에 대해서도 강하게 비판했다.
https://edzardernst.com/2018/05/how-turn-a-negative-trial-into-a-positive-one-simple-just-cheat-part-two-of-a-sorry-tale/
이 정도로 큰 망신을 당한 학자는 흔치 않다. 게다가 효과가 없다는 결과를 효과가 있다고 거짓말(저자의 표현을 따르자면 “오류”)을 적었다가 들통나서 논문을 정정하고 반성문을 썼다. 망신당한 논문은 국민의 세금으로 지원된 연구였다.
어째라고 쓴 사람들이 잘못이라니까?? 한 사례로 전체매도하는 수준이냐?? 저게 약사수준?? 그러니 약싸개지ㅋㅋㅋ의사 꼭두각시
just cheat! 한무당새꺄 ㅋㅋㅋ
븅신 한까련 ㅋㅋㅋㅋㅋㅋㅋ 밥은 처먹고 다니냐?
세 검 상 검
진짜궁금한건데 十全大補湯을 왜 한국식발음으로 표기한거임? 중국식발음도 아니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