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도입되고 어중이 떠중이들도 약사될 줄 알고 진입했다가 3수, 4수해도 떨어져서 복학 후 약까가 된 케이스를 많이 봄.

약사 미래 ㅈ박은건 맞는데 그래도 회사원보단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

나부터도 대기업 다니다 약대들어왔고
spkyk출신 동기 형, 누나들도 그런 케이스가 엄청 많았으니 뭐가 나은 선택인지는 스스로 판단하길.

페약 서울 300, 개국 상위 10% 월 800 이런 개소리 믿지말고 ㅋㅋㅋ

약대 들어와서 국시칠 때쯤되면 직업자유도, 스트레스관리측면에서 약사가 생각보다 꽤 괜찮은 직업이라는걸 알 수 있을거다.

나쁘지 않은 급여도 포함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