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자꾸 AI드립치는데 약사가 하는일이 AI가 필요할 정도라고 보냐
합제로 쓰면 안되는 약 조합 목록이나 진단명에 올라와야 되는/ 올라오면 안되는 목록 짜서 의사들이 보는 차트 프로그램에 경고창만 띄워줘도 약사의 존재 이유가 없어짐
AI까지 갈것도 없고 컴공 4학년이 100줄짜리 코딩으로도 대체될수있는게 약사의 직역이라는 소리임
의사 오더대로 약 썰고 약 싸주고 이런건 니네들이 쓰는 고졸 조제보조들도 하는일임. 처음 들어와서 이틀만 보고 배우면 다 따라한다
그럼 왜 이런 의미없는 짓거리에 세금으로 조제료 퍼줘가며 약사들 먹여살리고 있나?
걍 단체행동이 무서운거지. 약사 없애자는 여론이 그렇게 쌘것도 아닌데 괜히 말 꺼내서 역풍맞는 짓을 할 사람은 없지
근데 이런 분위기가 언제까지 유지될까
건보재정 적자가 심화되면서 사람들이 의료시스템이 돌아가는 구조에 대해 빠삭해지고
지네들이 내는 세금중 7프로가 하는일도 없는 약사들 먹여살리려고 빼가는돈인걸 깨닫는순간 약사 멸망임 ㅋ
맞음. 님 말이 맞는데 그 코딩이 한 건의 오류도 없이 작동할거라고 증명 되기 전까지는 책임 질 사람이 필요함. 특히 생명과 건강에 직결된 부분이라 보수적이어야하고 현재는 그 안전장치가 약사인거고... 이 안전장치룰 과연 10년 20년 안에 복지부가 버릴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개인적으로 ai약사 개발하고 그걸 뒷받침할 근거 수집만 해도 20년은 충분히 걸린다고 보고, 한 10년은 열심히 시위해서 막아내고 있지 않을까 싶음.
자율주행차가 나오니 마니 하는 시대에 100줄짜리 단순 프로그램에 책임타령임?
그리고 약 처방 잘못내렸을때? 약사가 책임짐? 지금도 의사가 책임지는데 뭔 책임타령임? 약사가 책임지는건 의사가 내린 오더도 잘못 알아먹고 약 잘못쌌을때인데 그건 약사들이 당연히 책임져야지
앞으로 의사가 모든걸 책임지겠으니 약사를 대체하자고 합의할 가능성이 얼마나 된다고 봄? 실제 그렇지 않다고하더라도 형식상 안전장치가 중요한게 행정기관의 한계 인데 원래 있던 안전장치가 사라지고 그걸 대체할 수단이 명확하지 않은데 국가기관은 보수적으로 나와야지 어쩌겠어. 뭐 약사회 눈치도 볼거고.
이거때문에 적폐네 뭐네 하면 할말 없긴 한데 면허라는게 적폐가 맞아서 '꼬우면 너도 면허 따던가'라는 게 우리나라 현실인 거 같아
조센 특유의 단체행동은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다. 의사가 성분명처방 반대하는 이유? 니 말대로 건보적자심화 요인 중 하나가 상품명처방인데 왜 복지부가 동의하고 식약처가 지지하는데도 시행못하는 줄 아냐? 단체행동 하나 때문이다. 전 정권에서도 의사파업 하나때문에 정부가 기싸움하다가 병신처럼 물러가는 그거 하나가 조센특유의 특징이다
그건 의협이 적폐라서 그런거 아니야? 라고하면 카카오택시사태를 생각해봐라 카카오택시 도입한다고 개거품물고 반대하던게 택시기사님들 단체지? 왜? 밥그릇 뺏기거든 그리고 실직자도 엄청 생기고 그 명분은 카카오택시로 절대로 대체할 수 없게 했다 개국약사만 3만명이 넘는다AI로 대체할 시 실직자가 3만명이 넘는다는 소리다. 관리자를 약사한정으로 제한시켜 놓으면모를
나도 동의해 결국 진짜 AI 도입까지 엄청난 유예를 줄거고 그전까지 하나의 형태가 약사관리자에 AI 운영약국이겠지. 중앙 관리자에 중앙통제로 가면 약사회가 난리 날테니꺼 약국별로 개별 통제를 생각하겠지 복지부도 책임관계가 명확하니까 이걸 원할거고
성분명 처방은 논외 인거 같아.. 나도 성분명 처방은 반대해. 임상데이터 뽑는거 보면 할많하안
논외인게 문제가 아니다. 왜 시행 못하는지 명분이 중요한거지 높으신 분들이 다 지지하고 동의하는데도 시행 못하는 이유가 중요한거다.
성분명처방으로 절감될 알값으로 약가인하하면 건보재정 씹튼튼해질듯 ㅋㅋ
뭐 대체로 맞는말이긴한데 아직 먼 미래인듯
dur 모름? ㅋㅋ
dur을 ai가 아니지... 단순 교차 확인 정도의 시스템 같은거지
ai도 필요없다는데 쟤는?ㅋㅋ dur이 이미 하고있는 일들가지고 그것만 하면 약사필요없다는데 이걸 대꾸해줘야하나.. 자동조제기만 있으면 약사필요없다는 애들이랑 뭐가다르냐 이미 20년전부터 atc가 있었는데..ㅋㅋㅋ
한의사 같은 미개 토종의학도 의사로 쳐주는 나라인데 약사 ai는 먼 미래지 ㅋㅋ
핏망몬ㅎㅇ
수의사 개업하면 월천이다
핏도적
약은 기본적으로 전부 독극물이다. 약 관리와 판매를 기계가 대신한다고 할때 약화사고 책임 소재는? 의사는 약사가 더블체크해줄것을 알기때문에 병명 클릭하면 나오는 약그대로 부담감없이 처방한다. AI 가처방하고환자에게 약 전달했는데 했는데 약화사고 나면 누가 책임지냐? 소방, 가스, 방사선등 위해요소들에는 전부 관리책임자가 있다. AI는 거들뿐 약도 당연히 약 관리책임자인 약사가 있어야한다,
지금도 자동조제기 약국에 다 보급되어있다. 그 자동조제기 관리자가 약사다. 약 보충해주고 오류나면 시정해줘야한다. 약이란게 알약, 캡슐, 물약, 가루, 주사제등 수십가지 제형으로 되어있고 온도, 습도 제어등 보관 방법도 제각각이라 자동조제기에 넣을수있는것과 그렇지 않은것이 있다. 조제기가 처리못하는것은 전부 약사가 수작업 해야한다. 이런 정밀한 작업을 기계가 대체할수있다면 대한 민국 모든직업은 자동화된다.
시회적으로 마약 이슈가 커지고있다. 진통제로서 마약은 환자들에게 꼭 필요하다. 마약류 관리권을 누가 갖고있나? 약사야. 요즘 의약은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다. 첨단바이오산업의 선두인 단백질 의약품, 세포치료제, 전자약등등 전부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품목들이다. 누가 품질 관리하겠냐? 약사다.
인류 유사 이래로 지금까지 존재해온 약사직능의 전망은 약물의 수요와 공급이지 약사를 도와주는 AI기계가 아니다. AI 조제기 관리자가 바로 약사다. 약이 많이 필요하면 약사도 그만큼 요구된다. 약품회사, 연구기관, 병원, 요양기관, 공무직, 약국 에서 약사의 수요가 증가할것인가 감소할것인가를 생각하면 된다.
우리나라 의사들은 처방과 약판매권을 독점하면 된다고 한다. 의약분업을 하고 있는 세계각국과 다르게 가겠다는 건데 왜 다른나라들은 의약분업을 할까? 권한과 책임을 분리하고 약물의 독점을 제한 하자는거다.
어떤 직역이 잘되는게 배아프면 그직역에 종사하는 사람을 증가시키면 된다. 모든 가치는 희소성에서 나오니까. 그럼 약사 1400명에서 2000명 정도로 증원됐으니 망한다? 최근 의약품 관리와 질환에 따른 적용이 날로 복잡해져서 병원마다 전문약사 수요가 폭증하고 있고 요양병원도 고령화로 우후죽순 늘어 나 약사 고용중이고, 규모가 커지는 제약회사마다 품질관리자 수요 증가하고 공직에서도 의약품 전문가 수요가 날로 증가중이다. 심지어 박봉의 대학병원 교수들 개업 러쉬중이다. 이러면 또 약국 약사가 필요하지.
다 맞는데 유감스럽지만 약사가 필요한 곳에 약사 없이 돌아가도록 되어버렸어. 의약품의 전문가인 약사가 개발 생산 제조관리 품질관리에 힘쓰는게 아니라 판매와 수여에 올인하고 있잖아. 그쪽이 돈이 되고 고생 안하는 길이니까. 그렇게 몇 십년을 약사 없이 해왔는데 이제와서 수요가 폭발한다고 할수있을까? 약사가 필요할까?
세전 4000에서 5000이면 깡촌 타지에서도 공장 돌려주는 대졸자 친구들 자리를 약사가 가고 싶을까? 어차피 대졸자로 돌아가는 자리를 돈 더 주고 약사를 쓸필요 없어졌고 약사최소 인원만 있으면 되고..
공직자리도 약사가 죽어도 안오니까 한약사로 채운거잖아. 다들 페이만 맞춰주면 간다고하는데 페이를 안주는게 아니라 줄 수 없는 거고 지방이면 면허가 놀더라도 안가는 약사들을 강제로 보낼 수 없는거고 글고 피트세대 대부분이 사노비에 치를 떨잖아. 워라벨이 우선이고
이새끼는 일단 개판으로 일하는거 알겠네ㅋㅋㅋ
스스로 일 존나못해서 남까지 약자판기로 만드는 수준ㅋㅋㅋㅋㅋ
경희대 한의대 >= 세명대상지대동신대우석대 한의대 = 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