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자꾸 AI드립치는데 약사가 하는일이 AI가 필요할 정도라고 보냐


합제로 쓰면 안되는 약 조합 목록이나 진단명에 올라와야 되는/ 올라오면 안되는 목록 짜서 의사들이 보는 차트 프로그램에 경고창만 띄워줘도 약사의 존재 이유가 없어짐


AI까지 갈것도 없고 컴공 4학년이 100줄짜리 코딩으로도 대체될수있는게 약사의 직역이라는 소리임


의사 오더대로 약 썰고 약 싸주고 이런건 니네들이 쓰는 고졸 조제보조들도 하는일임. 처음 들어와서 이틀만 보고 배우면 다 따라한다



그럼 왜 이런 의미없는 짓거리에 세금으로 조제료 퍼줘가며 약사들 먹여살리고 있나?


걍 단체행동이 무서운거지. 약사 없애자는 여론이 그렇게 쌘것도 아닌데 괜히 말 꺼내서 역풍맞는 짓을 할 사람은 없지


근데 이런 분위기가 언제까지 유지될까


건보재정 적자가 심화되면서 사람들이 의료시스템이 돌아가는 구조에 대해 빠삭해지고


지네들이 내는 세금중 7프로가 하는일도 없는 약사들 먹여살리려고 빼가는돈인걸 깨닫는순간 약사 멸망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