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 다 올해 통계임
한방쪽만 유일하게 역성장중. 추나보험화 되면서 건보요양급여많이 늘은줄 알았지만 실상은 유일하게 마이너스 성장 ㅋㅋ 한 해에 한방사 배출만 800명이라 1년 한방의료비가 수백억 증가해도 모자랄판에 오히려 점점 줄어들고 있음 ㅋㅋ
불과 15년전만 하더라도 한의사가 의사 소득으로 씹어먹었었는데 이제는 약사에 소득이 훨씬가깝고 의사와는 소득 트리플수준차이임 ㅎ
15년 멀게 느껴질수도있는데 07 08년도에 의대간애들 아직도 군의관중이거나 이제 사회진출한지 1년정도됨
그때 한의대간애들은 좆박은 선택한거지 ㅋㅋ
자보칼질 이제 시작인데 침몰하는 배 타는 흑우있노 ? ㅋㅋ
5년 안에 巫따겠네
수능출신 한의사들을 천한 지잡출신 핏충이가 까고 있네ㅋㅋㅋ 미련해서 그런가 지들 앞날은 못보고
어쩌냐 그 핏충이들한테 따이기 직전이 되버렸는데ㅋ
아잇 따여버렷~ 밑천 다 드러나서 사기질로 연명하는 직군의 말로가 정말 궁금하다! 대한민국에 '그 직업'만 없었다면 자동차 소유자들이 보험료 만원씩 덜 내도 될텐데ㅜㅜ
머릿수가 줄면서 건보재정이 악화되어 적자가 나는 상황인데 건보재정 총진료금의 30% 이상을 먹고있는 직업이 약사라던데요? 한의사는 3% 정도 먹고ㅋㅋ "건보재정 안정 위해 약사 조제료 손질해야" https://m.medicaltimes.com/News/NewsView.html?ID=98042
수요 차이가 압도적인걸요ㅎ 건보 하나씩 편입될때마다 청와대 빽 써야하는 레저의료가 필수약료보다 수요가 많을리가 있나요?ㅋ
키오스크나 기계로 대체해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복약지도사라는 직업을 따로 만들거나, 한약사가 충분히 해도 되는 일일 것 같습니다만
필수도 아니고 레저의료에 수가를 저리 줘도 되나 싶어요~ㅋ 성형외과처럼 부과세를 때려야 하는데... 1종도 아니고 2종 의료인과 말을 섞는게 좀 불쾌하네요ㅎㅎ
약조제비라는 명목으로 나랏돈이 저렇게나 샌다는 것도 웃긴 일이죠. 그리고 의료인이라는 단어는 의료인이 써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뭐 말을 섞느니 얘기를 하려면 말이죠..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국민 건강에 기여하는 정도가 같은 의료인인 간호사보다 못하고 보험사기 편법으로 국민들 돈 빼먹는것은 일티어인 직군인데,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ㅎ
자꾸 국민건강/보험쪽으로 얘기하셔셔요. 그냥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청구금액중 약국이 69.5% 차지하고 있는 기사를 보여드릴게요. 중간쯤 그래프를 봐주시면 되겠어요ㅎㅎ "건강보험 진료비, 행위료 늘고 약품비 줄고"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857681
행위의 사기여부에서는 자유롭지만 많이 받는다고 욕먹는 직종 vs 행위 자체가 편법/사기인 직종 근본이 다르죠ㅎㅎ
직설적으로 얘기하자면, 곧 인구수 줄어들고 건보료 졸라맬 때 3.5% 먹고있는 저희보다는, 69.5% 차지하고 있는 그쪽 업계가 더 위험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를 수도? 있겠지만 근본 또한 저희가 우위임에 의심 없고, 자원은 한정적이라는 것은 경제학의 도그마인 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진 게 적으니 잃을 것도 적다! 이거군요~ 잘 들었어요~ 근본이 우위에 있어서 하루가 멀다하고 그렇게 욕을 자시는 것이겠네요ㅎㅎ
머야 팩트적었는데 존나 떠드네 병신갤 아니랄까봐.. 약판매직업은 의치한하고 어울릴려고하면안돼 주제를 알아라...
이익관계에 따라 보는 시각이 다를 수도 있겠죠. 현실은 모든 것을 히틀러의 톱처럼 까는 커뮤니티나 인터넷 마냥 하지 않습니다. 실제 여론조사를 진행해도 일반 국민입장에서 한의학/한의사는 좋은 평가를 받고요. 현실에서 한의사를 보신 적 있으신 지는 모르겠지만요ㅎㅎ
현실 한의사는 의사 // 약사는 그 따까리 보조인
이제 보험칼질 시작맞다 ㄹㅇ 긴축재정한다고... 좆됨
무당애들 ㅈ댄건 다 알고있지 뭐
근데 좆박아도 국가사회에 아무런 타격이 1도 없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