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빡쳐

아버지 당수치에 좋다고 하셔서 해외서 구매대행한 알파리포산 3년 넘게 드시고 계시고, 정말 많이 호전되셨거든

워낙 항산화에 좋은 성분이라 어머니도 드시고, 나도 먹고..

근데 갑자기 통관에서 알파리포산 구매 금지라는거야. 빡쳐서 통관에 글올리고 항의하니까

벌써 나처럼 항의한사람 많더구만, 하는 말이 지들은 식품의약품 안전청의 기준에 따른데..

(개소리하네, 의약회사하고 로비한거 모를까봐.. 저작년에도 기사나오고 했으면서)

식품의약품 안전청하고 통화해보니, 하는말이 \'안전성\'이 검증이 않됬다고 하네. 그 외에 특별히 부작용이나 위험성은 없는데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통화하는 상담원도 그렇다고 왜 통관해서 금지했는지는 의아해하더라, - -;

미국에서는 안전성을 넘어서 의학계에서도 장려하는 항산화제인데다가 부작용 없기로 유명하고, 가까운 나라 일본에서도 드러그스토어에서도 팔고,
올해초에는 우리나라 의대 교수진들이 모여서 안전성에 대한 연구해서 독성이 없고 위험없는 물질이라고 이야기 했건만.. 요힘빈 같은 성분은 금지 시키면 납득이라도 가지 이건뭐..

뭐가 안전성 타령이야.. ㅈ 같네 진짜.  근데 왜 갑자기 금지하는건데, 뻔하지뭐 로비지 ㅡ.ㅡㅆㅂ

식품의약품 홈페이지 신문고랑 국회에 글올리고 있다. 값싸고 질좋은 영양제 먹으려는데 뭐가 문제냐... 국민이 봉이냐? 

해외 영양제 구매대행하는 동호회 사람들한테도 항의하라고 글올리고 있는데, 이짓꺼리해서 압박넣으면 이길확률 있냐?

참고로, 올해초에도 관세청이 영양제 300정으로 제한두다가, 몰매맞아서 취소됨...  근데 이거는 관세청에 항의해도 계속 식품의약품 안전청을 걸고 넘어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