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깐 약탈해라 금수저 아니면 진심 답이 없는 직군이다.
약사는 의치한약수중에서 진단권이 없는 유일한 직종이다.
즉, 다시 말하자면 직업이 태생적으로 전문성이 ㄹㅇ 하나도 없는 소위 개나소나 할 수 있는 직업이라는 얘기다.
니가 서울대 약대 과탑을 하든, 어디 한국 엘레베이터 전문대에서 약사 면허를 불법으로 취득하든지
환자 입장에선 아무런 차이가 없다.
결국 텐텐 달라하면 텐텐주고, 담배 달라하면 담배 주는 인생이거든
솔직히 당장 내일 전국 약사가 키오스크로 바껴도 아무런 문제 없을꺼다ㅇㅇ
거기다가 이제 한 해에 자판기가 2000대씩 출고된다.....
어차피 돈먹고 돈먹기 하는 자판기 사업장이였는데 시장이 과포화되면 먹고 살 방법이 없다 더 이상
진심으로 금수저 아니면 약대 탈출해라 평생 350받고 살꺼 아니면
서울대 약대 다니는데 수의대편입 알아보는 중입니다 ㅠㅠ
약대생 중에 진단권으로 어쩌구저쩌구 하는 애 한명도 본적이 없는데ㅋㅋㅋㅋㅋㅋㅋ
중약 왔다가 난 의대로 탈출한다 ㅃㅃㅋㅋㅋㅋㅋ
얜 주말도 하루종일 아침부터 약갤잇네
페이약사는 좀 위험해보이긴 함 부모가 약사인거 아니면 지금 약대올 성적이면 다른곳 가는게 나아보임
ㅈㄹ 23년째 진단권없었다 이제와서?
그냥 핏떨 분탕글 ㅋㅋㅋ
서울대 약대 1년 다니다가 이번에 재수 성공해서 지거국 수의예 간다~~ ^^
네 다음 핏떨or추합분탕 쉑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