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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히 잘 있는 의치한약수 단어를 가지고

의치한수약 이라는 쌩뚱맞은 개소리를 함.(의치수는 한두명만 그러니까 그냥 무시)

약대생 입장에선 ? 수의대는 수의대고 우린 우리긴 하지만 묘하게 응? 미쳤나?   싶은 생각이 드는거임.

바로 정부공식통계로 무장한 '팩트' 들고 존나 팸ㅇㅇ

그리고 대망의 23년도. (아무리 오르비에서 수의대좋죠ㅎㅎ - 의대생1 치대생1 서울대생1 이런 대딸 열심히 받아봤자 막상 원서 쓰는 입장에선 솔직히 동물 엄청 사랑하지 않는 평범한 사람인 이상 약대가 더 끌릴 수 밖에 없음. 돈, 명예, 사회적인식 등등 생각한다면...)

작년 입결도 사실.. 입결 들쑥날쑥한 서울대 제외하면 약대가 수의대 감싸는 그림으로 약=수 인게 틀림없었는데 뭔 신들린거마냥 수약 수약 ㅋㅋㅋ

? 오 이번엔 어떻게 봐도 요리보고 조리봐도 약>>>수네?

ㅇㅋ 너넨 뒤졌다 존나 패는거임

좀 더 팰게 맷집 열심히 키워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