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약대생이고 수의대생이고 한약대생이고 하는 새끼들보면


옆에 병원 사무장보다 더 돈돈돈 거리네 ㅋㅋㅋ


내가 약사하면서 가장 기분 좋을때는 환자들이 약사님 감사합니다라고 말해 줄때다.


수의사들도 니들이 항문짜개니 개부랄따개니 그래도 실제 동물병원에서는 선생님 선생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소리 듣는 사람들이다.


솔까 이재용,팀쿡이라고 스마트폰 구매자가 와서 감사합니다 한마디 해주고 가냐?


아직 머리에 피도 안 마른 새파란 새끼들이 여기서 돈돈돈 거리는거 보니 시바 나라에 망조가 들긴 들었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