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필수과 의사 수 부족하다고 난리고 사회적 문제가 되는 상황에

의사 협회 진영에서 내세우는 논리 중에 의대 정원 늘리는 것은 아무런 해결책이 될 수 없다라는 것이 있는데

이건 약대를 보면 완벽한 개논리라는 것을 알 수 있음

약대 정원이 예전 수능 시절보다 50퍼 폭등한 상황임

지금 약대 재학생들 인식도 많이 바뀌었음

약국가 개포화에 씹레드오션 되다보니 대학원, 제약회사 진학 생각하는 애들도 많아지고

심지어 그런곳 감으로써 약국가에 가는 애들 보면서 상대적 자기 자존감 채우는 애들도 많아짐

즉, 인원 늘리면 처우가 안좋은 곳으로의 지원도 많아지며 스스로 자기 합리화 정신승리를 하려는 시도도 많아짐ㅋㅋㅋㅋ

지금 약대애들 학점 챙기는 애들중에 대학원 제약회사 생각하는 애들이 많아지고 스스로 엘리트라고 자기 암시 우월감 느끼는 경향도 커짐ㅋㅋㅋ

의사도 똑같음

정원 늘려봐라ㅋㅋㅋ 밥벌이 시원찮아지면 뇌회로 정신승리 자존감 합리화 풀가동-> 남들이 안가는 분야 진출해서 정신 승리 시도-> 기피과 진출 증가

어리석우 사람은 결국 타인과의 비교를 통해 우월감을 느낌으로써 자존감을 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