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학'에 한해서 피트애들이 압도적으로 잘할 수 밖에 없음
국영수 비중이 더 높은 수능보고 들어가는거랑 과학 탐구 추론만 비중 늘려서 하는거랑 실제 약대 교육과정에 도움되는건 후자거든
내가 수학 더 잘했다고?
그거 쓸모없는걸 약밥 10년 넘게 먹으면서 여지껏 몰라?
'약학'에 한해서 피트애들이 압도적으로 잘할 수 밖에 없음
국영수 비중이 더 높은 수능보고 들어가는거랑 과학 탐구 추론만 비중 늘려서 하는거랑 실제 약대 교육과정에 도움되는건 후자거든
내가 수학 더 잘했다고?
그거 쓸모없는걸 약밥 10년 넘게 먹으면서 여지껏 몰라?
개국약사 자질은 무릎꿇기, 말하기 아님?
왜 약갤까지 와서 열폭함
애초에 교육 커리큘럼도 달라서 어쩔 수 없지 교수들이 문제임 선행과정을 안하고 온 걸 알았으면 그에 맞게 교육과정을 편성해야되는데 피트시절이랑 비슷하게 하고 있으니..
걍 교수 욕심이다 "3학년때 가르치던걸 2학년때 가르치면 좆빡세겠지?" 이게 일반적인 사고방식인데 얘네는 "3학년때 가르치던걸 2학년으로 땡기면 더 많이 공부시킬수 있겠네?"라고 생각함
과학탐구 추론비중(x)-> 일반생물학, 일반화학, 유기화학을 많이 공부하고옴(o)
추론 못하면 핏떨임ㅋㅋ 풀어나보고 와라
ㅂㅅㅇ 일반생물 교재는 국시 공부할때도 봄..
써머리만 봐도됨? 주교재는 다갖다 팔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