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뻔한 저출산 이야기겠거니가 아님
2000년생이 64만명이였음. 지금 20대 까지는 그럭저럭 "이게 저출산이라고? 사람 많은데? 뉴스에서 그렇개 호들갑이더만ㅋㅋㅋ" 이렇게 느껴짐.


진짜는 저 신생아들이 20대 될 때부터임.

과연 저 때 건보, 국민연금이 그대로 있을까?

90년도에 스마트폰 상상 못 했듯이 10년 20년 후에 우리가 상상 못할 대한민국이 있을거다

노인 많다고 의치한약 호재가 아니야;; 의치한약은 기본적으로 나랏돈 타먹는 집단인데, 건보 내줄 사람이 줄어들면 과연 나라에서는 누구를 조질까? 청년들 보고 무리하게 건보료 내라고 할까 아니면 노인들 보고 너네 돈으로 의료비 해결하라고 방치할까 아니면 의치한약 애들 돈줄을 줄일까?

솔직히 국민들, 나라 입장에서 약사가 월 세후 400만 벌면 됐지 굳이 세후 600 국장 세후 2000 벌어야됨? 즉, 세번째를 선택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