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뻔한 저출산 이야기겠거니가 아님
2000년생이 64만명이였음. 지금 20대 까지는 그럭저럭 "이게 저출산이라고? 사람 많은데? 뉴스에서 그렇개 호들갑이더만ㅋㅋㅋ" 이렇게 느껴짐.
진짜는 저 신생아들이 20대 될 때부터임.
과연 저 때 건보, 국민연금이 그대로 있을까?
90년도에 스마트폰 상상 못 했듯이 10년 20년 후에 우리가 상상 못할 대한민국이 있을거다
노인 많다고 의치한약 호재가 아니야;; 의치한약은 기본적으로 나랏돈 타먹는 집단인데, 건보 내줄 사람이 줄어들면 과연 나라에서는 누구를 조질까? 청년들 보고 무리하게 건보료 내라고 할까 아니면 노인들 보고 너네 돈으로 의료비 해결하라고 방치할까 아니면 의치한약 애들 돈줄을 줄일까?
솔직히 국민들, 나라 입장에서 약사가 월 세후 400만 벌면 됐지 굳이 세후 600 국장 세후 2000 벌어야됨? 즉, 세번째를 선택할거임.
ㅈㄹ 노인많아지면 의료 서비스 수요 폭등해서 병원 약국 매출 증가함. 수가를 손을 본다해도 못해도 물가상승분에 연동되서 따라감. 수가를 대폭 삭감한다? 의사 약사협회에서 무기한 총파업들어감ㅋㅋㅋ노인들 본인부담금을 올리면 올렸지 삭감은 불가함. 어차피 수명도 늘어나는상황에 노인들 과한 복지는 분명 개선이 이루어질것임
그게 맘대로 되면 왜 의대 정원 증가 빔 계속 맞고 있는거냐? 한국은 미국과 다르다. 전문직은 어짜피 정부 정책 앞에서 한없이 힘이 없음. 총파업 어쩌구 같은 말같지 않은것 보다 차라리 약사 국회의원들 로비가 더 현실성 있음 이 친구야 ㅋ
그리고 실제로 지금까지 의료 수가는 항상 후려쳐졌음. 20년 전 페닥 월급하고 지금 페닥 월급하고 비슷한거는 알지? 약사보다 더 힘 있는 의사들은 총파업 왜 안 했대
의사랑 비교하노ㅋㅋㅋㅋ의대 정원 30년동안 철통방어하다가 이제야 해도해도 너무 심하니까 한발 물러서는거지 의사들 총파업해서 공공의대도 처부순거는 다까먹었냐
문제는 경상도 강원도 틀딱들 표심을 쥐고있는 국민의힘이 노인들 눈치때문에 나라 말아먹기 1등공신들이라 어떻게 나올지궁금함ㅋ
건보 없어지고 당연지정제 풀리면 전부 비급여로 바뀌어서 60년대로 회귀함. 그때가 어떤 시대냐고? 집에 암환자 한명 나오면 병원비 때문에 3대가 다같이 망하고, 수술할 때 뒷돈 안찔러주면 수술 못받고 결핵약이 비싸서 애들이 10살도 못넘기고 죽는 시기임 지금 2년제 깍새들도 커트 2만원 받는 시기에 의사 약사 6천원 주고 보는게 정상같냐 ㅋㅋ
건보 터지면 의사 약사 얼굴만 봐도 10만원씩 나갈거고, 수술비 전문의약품 가격 전부 다 치솟는다
그래서 수요는 줄어들겠지. 가격은 그대로. 매달 내던 건보를 안 내는 대신에 진료, 약 받을 때 즉석에서 내는 셈이잖아. 의료인 수입 줄어들지 그러면
행복회로 너무 돌리네... 사람들이 병원비 때문에 3대가 망할 정도로 될때까지 두고만 보고있을까?ㅋㅋ 어떻게든 후려치겠지
팩트)치과, 한의사 모두 건보탑승하고 나서 개꿀빨고 있다. 원래 반대했던 사람들도 확대해달라고 앙망하는 중ㅋㅋ 건보파탄은 의사보다는 약사에게 호재일 수도 있음 그때면 의약분업이고 뭐고 다 개똥될거거든ㅋㅋ 지금 수가 싸다고 의징징거리는데 일부 과 빼고 건보덕분에 더 큰 수요가 창출되는 것은 모른척하고있음ㅋㅋ 한국만큼 의료기관 뺀질나게 방문하는 나라가 없어요
치과는 신경치료 건보에서 나가는 순간 개떡상 확정이다. 인도나 베트남, 필리핀보다도 신경치료 수가가 낮음 미국 기준으론 1근관당 100만원이고 보존전문의가 하면 200만원이라 어금니 하나당 신경치료로만 300~600만원 우리나라는 대구치 3근관 해도 20만원. C자형 복잡이어야 30만원 동남아조차 100만원은 받는게 신경치료다
118.235 너 치과의사구나ㅋㅋ 엔도수가 잘알고있네ㅋㅋㅋ 할때마다 좆같았는데ㅋㅋㅋ특히 7번
아직은 인구수 ㄱㅊ으니까 버티고 있는거지 인구수 점점 더 좆되기 시작하면 이민정책 과격하게 밀고 나가겠지 머..
개부랄따개야 부럽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