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의대 한방병원들이 점점 몰락한다고 한다.


예전 한의대 인기 시절에는 호황이었는데


갈수록 이용객이 줄어들어서 대학교 한방병원 유지조차 힘들고 


환자가 없어서 한의대 생들의 임상실습 조차 힘들다고 한다. 



극단적으로 하루종일 단 한명의 환자도 진료를 못하는 교수님도 있다고 한다.


심지어 경희 의료원도 갈수록 환자가 줄어들어서


강동경희대 한방병원은 폐쇄를 고려하고


경희 의료원 한방병원의 적자도 상당하다고 한다.  


예전에는 한방이 양방의 적자를 메웠다면 


지금은 양방이 한방병원의 적자를 메워나간다고 한다. 



그래서 경희대 한방 전공의 숫자도  30명에서 20명 수준으로 줄인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