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가 훨씬 당당한 직업이고 [단순히 학문을 배운다는 대학의 단순한 목적]으로 보아서도 한의대에 비해서 [등록금이 아깝지 않은] 대학이고
나와서도 훨씬 당당한 직업입니다. 한의사는 자기 마음 속에 [석연짢고 본인도 믿지 못하는 일을 한다]는 걸 늘 지니고 삽니다.
그리고 돈도 약사가 훨씬 잘 법니다. 약사는 공직이든 약국이든 병원이든 제약회사든 갈 수 있는 직역이 무한대입니다.
한의대는 어떻게든 입결 높이려고 문과의 교차지원을 수십 년전부터 가장 먼저 받은 곳이기도 합니다. 그저 입결과 실체가 없는 걸로 버티는 직업이어서
의사와 약사의 권한을 빼앗으려고 하는 집단이며 스스로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 집단입니다. 그리고 그걸 진짜로 본인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착각하는 집단이기도 합니다.
넘 잘하셨습니다.
한의대 붙으면 한의대갈놈이 논리적인척하면서 자기위안하고있네ㅋㅋㅋ ㅈㄴ 한심하다. - dc App
한무당 긁?
(의사에게 리모델링비, 회식비, 임대료, 처방전 지원비를 매달 바치며)약사는 당당한 직업!
사실도 아닐뿐더러 사기 치는 직업보다는 당당하지
ㅇㅈ
한의대 갈때까진 모르죠,그실상을, 졸업을 해도 뭘해야 할지 몰라 . 산에가서 도를닦아도.유명한의원에가서 무보수로배워와도 확신이 안서니 얼마나 답답할까요?요즈음은 좀좋아졌나요?ㆍ
안타깝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한의대 지망생은 제발 어리석은 선택을 하여 본인의 20대를 뇌내망상과 시간허비로 보내지말길
정신승리하겠다 이 말이네?
정신승리는 매일같이 님께서 하실듯♥+
약대는 보지새끼들이 전용학과아님? 남자가 뭔 약대냐 하나같이 보면 기지배같은새키들이 약국에서 일하던데
흥분했네
인설약 지방한에서 인설약 선택하면 개인 특성이나 가치관도 있고 그러려니 하는데 지방약 지방한에서 약대는 조금 이해 안되긴 함
요즘 한무당 상황보면 100배 이해되는구만 뭘
무릎튼튼하면 추천 윗집 갈 때 보호대 차고가라
넌 약국에서 약 먹고 좋아지면 고마운 줄이나 알아라. 70대 한의사 특징. 약국에서 약 타가며 비굴한 웃음 짓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