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가 훨씬 당당한 직업이고 [단순히 학문을 배운다는 대학의 단순한 목적]으로 보아서도 한의대에 비해서 [등록금이 아깝지 않은] 대학이고

나와서도 훨씬 당당한 직업입니다. 한의사는 자기 마음 속에 [석연짢고 본인도 믿지 못하는 일을 한다]는 걸 늘 지니고 삽니다.

그리고 돈도 약사가 훨씬 잘 법니다. 약사는 공직이든 약국이든 병원이든 제약회사든 갈 수 있는 직역이 무한대입니다.

한의대는 어떻게든 입결 높이려고 문과의 교차지원을 수십 년전부터 가장 먼저 받은 곳이기도 합니다. 그저 입결과 실체가 없는 걸로 버티는 직업이어서
의사와 약사의 권한을 빼앗으려고 하는 집단이며 스스로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 집단입니다. 그리고 그걸 진짜로 본인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착각하는 집단이기도 합니다. 

넘 잘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