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 문항 비공개가 위헌판결난 후(해외대 씹새끼들이 국시문제 공개하라고 소송걸었음)
72회부터 국시난이도 급격히 증가함


원래 평균 260~270을 웃돌던 평균점수가 240점대로 떨어지고

ㄱㅊ풀어보면 알겠지만 특정 몇과목이 문제를 ㅈ같이냄
저런문제가 당락을 좌우하지는 않지만 정리본으로 커버할수없는 문제들이고 요약집에도 없는, 중간 기말에도 안 낼법한 거지같은 문제를 섞어놓음


그럼 공부하는사람입장에선 ㅈ같을 수밖에 없음


우리가 9급 공무원 준비생이면 걍 버리고 중요한것만 볼텐데

씨발 그래도 대학 좋은데 나오고 피트도 붙고 공부 열심히 한 사람 모아놓은 집단인데 저런거 버릴수가있음? 절대 못 버림 ㅋㅋㅋ 그러면서 스트레스 ㅈㄴ게 받는거지


그렇게 준비해도 저기 책구석탱이에서 내면 틀릴수밖에 없음 ㅋㅋㅋ


72회 병태 이식반응 거부세포 문제봐라
보기에 CD8+가 있는데 이거 안고를수가 있음? 근데 답은 다른거임 ㅋㅋㅋ 그거 면역학 전공서 저 귀퉁이에 딱 1줄 적혀있음 씨발 ㅋㅋㅋㅋ


73회 준비선배들부턴 국시 1달 앞당겨 시작했고 그것도 하루 순공 10시간이상씩 밀도있게해서 겨우 평균 250점대 국시평균이 나오는거임

72회이전은 ㄹㅇ 3달 순공 6~7시간 컷 가능해서 어국합소리나왔던거고ㅋㅋㅋ


75회생들은 내말 뭔지 알거다
떨어지긴 힘들지만 공부 + 스트레스가 엄청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