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수가 같이 있는 대학은
서울대, 경북대, 전남대, 전북대, 충남대, 충북대, 강원대, 경상국립대, 제주대 이렇게 있음

서울대 경북대를 제외하면 대부분 약수는 매해 입결 비슷하고 폭빵에 의해 약간씩 뒤집히는 느낌으로 보임

서울대의 경우
22 : 수>약(약은 펑크)
23 : 약>수(수는 펑크)
24 : 약>수(약은 핵폭, 수는 폭)

23학년도까지의 서울대는 투과목 필수가 있고, 그렇기때문에 서울대 이과 정시를 쓸 수 있는 학생들은 대부분 이공계에 생각이 큰 학생들이었음
하지만 24학년도에 투과목 필수가 해제되면서 서울대 약대 수의대의 서울대 내 선호도는 상당히 올라감 (원래 서울대 약수는 서울대에서 중간공보다 좀 낮은 수준)
지금 예상으론 설약은 삼룡의급, 설수의는 지방치급 되는거로 보임
그럼에도 일단 서울대에서 폭 빵 없다면 예상 컷은 다들 약을 수보다 높게 잡음
그 이유가 서울대 약대는 약사 하려고 간다기보다는 연구쪽으로 관심 있는 애들이 많이가고, 24 보면 서울대 약대는 중대나 성대의 약대에 비해서도 압도적으로 높음
서울대 수의대 나오면 수의사 하지 ㅇㅇ
그러니까 서울대 약대는 서울대 수의대보다 높은게 맞는데 약대로써 높은건 아니라는거

경북대의 경우 수의대가 약대보다 높지 왜냐하면 약대에서 경북대 위치랑 수의대에서 경북대는 위치가 다름.
경북대 약대는 생긴지 얼마 안된 역사가 짧은 약대고 부산대 약대랑 비교하면 상당히 낮음.
경북대 수의대는 서울대 건대 다음이고 역사가 길어.

그런데 약대는 대학이 워낙 많이서 반영비도 상당히 다양함. 그래서 어디라도 가고싶다 하면 수의대가 약대보단 난도가 높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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