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약사들은 왤케 싸가지가 없음?
놈년 안가리고 압도적으로 싸가지없는듯?
인사 안쳐하는것도 압도적임
편돌이만도 못함
편돌이는 70%로 인사박는데
이 젊은약새년놈들은 70%로 인사 안박음
처방전 달라는것도
고처방전달라고 한손으로 손목스냅주는거ㄹㅇ쳐맞고싶어 안달났나? 이해안감
문제는 나같은 또래가 타겟이 아니고
걍 남녀노소 누구한테든 싸가지 없음
한두년놈도 아니고 진짜 7할은 싸가지없음
할배 할매들한테는 존나 답답하단티 팍팍내고
애들한텐 뭐 아가 귀엽진 않더라도 살갑게라도 해줄수있는거아니냐?
어쨌든 접객인데
원수의 부모,자식이라도 대하듯 싸가지없게 말하는 이유가뭐냐?
ㄹㅇ 돌려차기마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