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학과 자체가 핏떨들 가는 학과라고 들었음

나는 피트 떨어졌어도 한약학과는 안갔을것 같음
핏떨하고 울며겨자먹기로 한약학과 편입했다고 쳐

근데 왜 약갤에서 분탕치고 피트깎아내림????
피트문제 반도 못맞힐꺼면서ㅋㅋ구라안치고
한약사 국시보다 피트가 오조오억배 더 어렵다

한약사국시문제봤는데 1교시 피트화학했으면 다풀림

한방이 좋은거면 한의사를 하던가
약이 좋은거면 약사를 하던가
한약사는 대체 왜함는거임??

한번 사는 인생인데 가성비로 살거임??
좀 더 열심히 살아도 좋지않을까??

내인생 아니라 알빠노긴한데

정 안되겠으면 겸손하게라도 살자
약사 깎아내리지말고 ㅅㅂㅋㅋ

참고로 나는 설자연출신 서울대약대나옴
라때는말이야 수능으로 약대를 갈수가 없었어~

약수저인데 교수 하다가 은퇴하고 약국할거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