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 붙었을 때만 해도 뛸듯이 기뻤는데이젠 더 높은 곳이 눈에 밟힘.아무리 주변에서 메디컬 된 거 축하하느니 뭐니 빨아줘도의>치>한>약=수의 급간의 벽, 그리고 느껴지는 열등감이.줄어들 수 없는 거리감이머리 속에 계속 맴돌아.거기다 때마침 의대 증원 호재까지...혹여나 반수 실패하면 그냥 1년 소비했다 생각하고내년에 1학년 2학기부터 다시 시작하먼 되는 거잖아?1년 투자할 가치는 있다 생각함
할거면 의치다 한은 가라앉을운명
이왕 하는 거 의치가 목표이긴 합니다
굳 성공하시길~
치대 존나 마렵긴 함
약사는 너무 전망이 안 좋긴 해. 사람들이 은근히 무시하는 것도 많고
고점에 매수한 것 같은 느낌...? 입결은 높으니 수험생들 간에는 치켜세워 주지만 그게 얼마나 이어질지는 잘 모르겠네요. 당장 올해 고려세종 빵꾸난 거만 봐도 말이죠 - dc App
의치 ㄱㄱ 응원함
한까지도 갈만함 ㅋㅋㅋ 약수저 아닌 이상은... 힘들긴 해 사실 신규는
한의대는 좀 애매한데 응원함 죽어라 열심히 하셈 1년 아니고 3년 꿇어도 의치대 가능하다면 가는 게 나음
나도 간다 TEAM약대 화이팅!
응원합니다 정확히는 의>>치>>>>>>>>>한>>>>>>>약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