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인생사 모른다
중딩 때 서울대 영재교육원 , 과고준비, 설곽 아쉽게 탈락
고딩 때 모고 평백 상위 3%밑으로 떨어진 적 없었는데
대다수 의,치대 의치전원으로 전환때문에 의대 정원수 1000명대, 수능약대 폐지 크리로 연공 전화기감
라떼는 전화기가 1티어 공대였고 컴공은 중하위권 공대였음
군 전역 및 복학 후 삼엘현슼 입사함
연공출신이라 뭐 되는줄 알고 살았는데 회사에는 설카포, 미국 top20출신 석박도 널려있고 난 ㅈ도 아닌 존재였음(회사생활해봤으면 알거임)
근데 그 형님들도 학창시절에 공부 ㅈ나게 잘했을텐데 그보다 못한 친구들은 의사하고있고(80~90년 중반까지 지방의대는 진짜 개 허벌임 중대공대보다 낮음) 공부 ㅈ나게 잘해서 설공간 회사 사람들은 걍 회사부품행ㅋㅋㅋㅋ
회사 부품 노예생활에 환멸을 느끼던 중 고딩친구들 서성한 정도 간애들 대부분 의치전으로 빠진걸 알게됬고(심지어 조선대 학부간 애들도 의사됐음 ㅅㅂ) 나도 준비해볼까했는데 의치전 폐지크리 ㅅㅂ
그래서 아직 폐지안된 피트보고 약대옴
약대 다니다 보니 코로나때부터 컴공과가 개 떡상하는걸 목격
중대 컴공간애 연봉 1.5억받으며 존나 떵떵거리며 살고있는걸 보며 존나 현타가옴
쨋든 지금은 약싸개하며 잘살고있는데
갤에 올라오는 글 보면 약대와서 슬프다 나보다 못한애 의대갔다 뭐이런 글 많는데 그냥 인생사 새옹지마이니까 걍 현생에 만족하며 살길
니가 비트코인만 샀어도 더 잘 살 수도 있자너 ㅇㅇ
의치전 개허벌일때 초딩이었는데 어캄 ㅋㅋ ㅠㅠㅠ
의치전 폐지가 언제 됐음?
내 팔자려니 해야지
노무현땜에 좆뺑이 쳤네 이명박근혜가 1이라도 힘들게 했으면 들고 일어나고 난리났겠지 - dc App
의대 가서 부도내는 친구들도 있고 인생사 알수가 없는거
약사선생님 ㅊㅊ
몇살에 졸업함
이때 입시 개 족같았지 ㅋㅋ 테크가 나랑 비슷한거 같은데 상방이 꽉 막혀서 갈데가 없는 입시였음. 삼룡의가 0.3% 이내였던거로 기억하는데 ㅋㅋ 약대는 아예 없고
한의대
222222
노무현땜에 좆뺑이 쳤네 이명박근혜가 1이라도 힘들게 했으면 들고 일어나고 난리났겠지 - dc App
약대가자익게 ㅎㅇ
컴공 지금 개허벌인데 ㅋㅋㅋ
나랑 완전 똑같네 ㅋㅋ
형 몇살에 약대 갔어요? 30초에 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