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들 블라인드에서 맨날
의사한테 처방전 때문에 전화하면
약사가 뭘 아냐는 식으로 신경질 내가지고 귀찮아서
그냥 처방전 나오는대로 포장해서 준다는데
그럼 약사가 하는 일이 뭐임..?
처방전이 끊기든 갑질을 당하든
마지막으로 처방전에 대해 점검, 검수해야 되는 게 약사 아님?
처방전 접수받는것도 알바가 해
미리 카드결제 받는것도 알바가 해
약 포장하는것도 ATC가 해
약사가 하는 건 ATC에 약 넣는 거랑
하루 3번 식후 30분에 드시면 돼요~~
이 약은 좀 졸릴 수 있어요~~
이거 몇마디 하는거 말고 뭐가 더 있음?
의사한테 처방전 때문에 전화하면
약사가 뭘 아냐는 식으로 신경질 내가지고 귀찮아서
그냥 처방전 나오는대로 포장해서 준다는데
그럼 약사가 하는 일이 뭐임..?
처방전이 끊기든 갑질을 당하든
마지막으로 처방전에 대해 점검, 검수해야 되는 게 약사 아님?
처방전 접수받는것도 알바가 해
미리 카드결제 받는것도 알바가 해
약 포장하는것도 ATC가 해
약사가 하는 건 ATC에 약 넣는 거랑
하루 3번 식후 30분에 드시면 돼요~~
이 약은 좀 졸릴 수 있어요~~
이거 몇마디 하는거 말고 뭐가 더 있음?
잘 써놧네 포장 잘해서 주는게 일임
처방은 그리고 의사 고유 권한인데 뭘 건드려ㅋㅋ 너도 군복무할때 매일 복무신조 가슴에 새기고 육군규정 철저하게 준수하진 않았을거아녀ㅋㅋㅋ 쉽게쉽게 빠르게 편하게 가는거지~~
아니 뭘 건드리긴 처방전 보면서 복용 관련해서 문제되는게 있으면 당연히 의사한테 전화해서 이게 맞냐고 점검해야되는게 약사 일 아니냐고 ㅋㅋ 그걸 안하면 뭐하러 약사를 씀 약 자판기를 써야지
문제되는게 뭘 기준으로 하는데? 떡하니 중복으로 처방내거나 특정 대상 금기 처방내는 정도 아니면 걍 넘어가는거임ㅇㅇ 뭐 내가 먹을것도 아니고 의사가 일차적으로 처방 책임지고 건보 적용도 되는거면 심평원도 ㅇㅋ한건데 무슨문제가있음?
이거 주면 진짜 ㅈ될것같은데? 싶은 처방은 내가 지금까지 처방전 수십만장 보면서 0.1%나 있을라나?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런건 알아서 확인 다 하고 설명하고 기록까지 해놓음 문제안생기게
걍 부작용 좀더 생긴다던지 굳이 안먹어도 될 약 먹는다던지 성분이 좀 겹친다던지 중대한 상호작용이 있다던지 정도는 다 쌩까고 줌ㅋㅋㅋ
의사 스타일에 따라다름. 의사들 쓰래기들도 많은데 순한 아저씨 아줌마들도 많음. 전자의 경우 웬만큼 이상한 처방 아니면 넘어가고(명확한 금기사항 위반 등) 후자는 꽤 종종 전화로 물어봄. 그리고 약사가 뭘 아냐 이러는데ㅋㅋ꾸준히 공부하면서 의사 한놈 처방전 1년내내봐바라 의사 생각 다 읽히고 검토 쌉가능임
그니까 약싸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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