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사는 독립적이고 능동적임
근데 약싸개는 수동적이고 의사의 종 느낌이 남
수의사는 동물병원에서 왕이지만
약싸개는 병원에서 시녀일뿐
약국에선 약싸개가 왕이라고? 정신차려라
약국에서도 왕은 약싸개가 아니라 의느님이다
의느님이 업다면 약국은 쫄딱 망하기때문에
약국에서도 의느님이 왕이다
가끔 의느님이 아랫층 약국에 친히 행차해
주시면 (신분 귀한 의느님이 비천한 약국따위에 행차하고 싶어하지 않지만. 병원인테리어 비용을 약싸개한테 내달라고 하기위해서 혹은 병원 임대료를 내달라고 하기위해서 필요시 약국에 오기도 함)
이때 약싸개들은 비굴하게 마치 시녀나 내시처럼 의느님께 바짝 엎드리고 굽신거려야한다
당연한거 아니겠냐? 약싸개들의 수입을 좌지우지하는게 의느님이니까 의느님한테 굽신거리는거 당연하지
"눼눼 당연히 제가 의느님병원 인테리어비용도 내드리고 병원 임대비도 내드릴께요"하면서 굽신거리면서
의느님에게 말해야 하는게 약싸개들의 기본적인 숙명임
의느님은 약싸개나 간호사나 물리치료사나 이런애들을 다 하나로 묶어서 자기들의
종으로 인식함
병원에서도 분류가 나눠짐 병원 인력은 크게 두개의 분류로 나눠짐
하나는 "의사"라는 직군과
다른 하나는 "의사보조(약싸개 간호사 물리치료사 방사선사등) 라는 직군"임
의느님은 걍 약싸개를 간호사정도로만 인식한다
수의사는 최고의 권한을 가진 분들이기때문에 어느 누구도 감히 수의사에게 명령내리지 못함
근데 약싸개에게 명령내릴수 있는 사람은 존재함
의사라는 엄청난 존재가
약싸개에서 명령내릴수 있음
이런것보면 수의사는 독보적 독립적 존재임이 분명하지만,
약싸개는 의사의 종 느낌이 강하고 의사의 명령을 받들어 일하는 수동적인
존재인듯
수의사없으면 난리나고 큰일남
전국의 개 고양이 소 돼지들이 아파서 난리남
근데 약싸개는 당장 내일 없어져도
아무도 신경안씀
수의사 존재감은 크지만
약싸개 존재감은 극히 미미함 존재감은 1%미만이라고 봐야함
약싸개는 여타 다른 의사의 종들(물리치료사 간호사 방사선사 응급구조사 임상병리사등)과
동급인 의사보조직임
베링거 인겔하임이 서열 정리했다
느금마보지다 - dc App
수의대 비교도 안되지
너는 직업이 뭐임?
수의대는 가면 갈수록 확실히 약대 위로 자리잡힐듯
화나보이네 힘내라 약사들은 개가 짖어도 잘먹고 잘사는 사회 엘리트층임 ㅎㅎ
???엥?엘리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엘리트좋아하네 ㅋㅋ안챙피함?내가 다 챙피하네 하기사 공부못하는 간호사애들도 지입으로 지들이 엘리트라고 구라치고다니더라ㅋ
똥물충 긁혓나부다 ㅋㅋㅋ
개냄새 난다 개새끼나 다루는 천한 것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