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산직이라서 정형외과에 자주 다니거든
근데 병원에서 약 처방받고 약국가서 받아본게 복약지도+약 포장
딱 이거 2개야..
복약지도도 뭐 거창한거 없고 식후 먹어라 식전 먹어라 이런식으로 한 3초만에 끝났고,
약도 의사가 처방한거 그대로 주던데
이거 말고 일이 또 있어??
이거만 놓고 보면내가 근무하는 공장도 이것보다 복잡할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
내가 생산직이라서 정형외과에 자주 다니거든
근데 병원에서 약 처방받고 약국가서 받아본게 복약지도+약 포장
딱 이거 2개야..
복약지도도 뭐 거창한거 없고 식후 먹어라 식전 먹어라 이런식으로 한 3초만에 끝났고,
약도 의사가 처방한거 그대로 주던데
이거 말고 일이 또 있어??
이거만 놓고 보면내가 근무하는 공장도 이것보다 복잡할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
통합약사를 위한 발판임
의주빈도 하는 건 없잖아. 전부 다 물리치료사 시키고.
맞아맞아 하는거 없이 개꿀빨면서 돈벌라고 약사한건데 ㅋㅋㅋ
하는 거 없이 돈을 많이 버니까 인기가 많은 거임 ㅋㅋㅋ 능력이 아니라 정치로 월급을 올려놓은 직업이라 사람들이 의아해하는 게 당연함
ㅅㅂㅋㅋ그럼 전세계 약사 다없어져야지 오히려 딴나라에서 하는거에비해 직능 깎여있고만
약싸개가 뭐가 인기가 많냐?약싸개는 변두리직업이고 직능도 없어서 인기없는 직업임 여자들이나 하는직업인데 인기많긴 개뿔
약싸개 돈마니 못번다 약싸개가 돈벌려면 의느님한테 사바사바 잘해야하는데 사바사바못 하고 장사못하면 쫄딱망해서 거지되는 직업이다
개꿀인데 고연봉이라서 인기 많은거
좆도 없음 럭키편돌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줄아냐
복약지도 할게 없는게 사실. 의사도 마찬가지지. 근데 중병걸리면?ㅋㅋ 약사 복약지도 내용자체가 달라짐
글쎄다~
그렇게 따지면 동네병원도 하는일 없는거나 마찬가지임 증상마다 처방 세트가 다 정해져있음 심하다싶으면 소견서 써주고 상급병원 보내기 얼마나 편하냐
의사도 감기걸려서 대충 병원가면 5초 진료보는데 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