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싸개가 전문가라면,

약싸개가 싸준 약먹고

부작용났을때

약국에 전화해서 부작용났다고 말하면

약싸개가 뭔가 어떠한 말이라도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

근데 약싸개들은 어떠한 말도 안해주고

무조건 의느님한테 가서 부작용났다고

말해보라면서 마치 자기랑 아무상관없는 일인냥 선그으면서

책임지려고 안함

그래서 어쩔수없이 부작용때문에

병원에 가서 의사분께 상담해야함 그래서 의사가 부작용생긴것도 해결해주더라


이건 즉 약에 대한 전문가는 약싸개가 아니라

의느님이란 뜻이지

약쌰개가 약에 대한 전문가라면 

이런 부작용도 약싸개가 해결해줘야 정상아니냐?



약처방 권한도 의느님께 있고

약복용법도 의느님이 충분히 알려주고

약먹으면서 경과 관찰도 의느님이 하고

약먹다가 부작용나도 의느님이

알아서 설명해주고 해명해주고 해결해줌

이 일련의 전체적인 과정에서

즉, 환자가 약 먹고 병이 나을때가지의 모든 전체적인 과정에서

약싸개는 어떠한 역할도

전혀 하는게없음



약이랑 관련된 전체적인 모든 과정은

전부 의느님의 적극적인 주도로 이뤄지고


약먹고나서 심각한 부작용생겨도

약싸개들은 모르는척 외면하면서 구경하기만하고 부작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양아치처럼 의느님한테 떠넘기기만 하더라

반면에

의느님은

약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환자의 말도 들어주고 부작용으로 인한 불편함을 호소하면

해결해주려고 노력하고 

약복용 과정에서 왜 부작용생긴것인지

설명도 해주고 다 해결해주더라



이런거 보면 의느님이 약에 대한 전문가임




고로 약의 전문가는 의느님이다

약싸개가 아니라





약싸개는 진짜 하는일도없고

직능도 없고

필요없는 직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