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금이 많은 금수저면 정말 약사 추천한다 돈도 적당히벌고 워라벨 좋고 사업도 집에서 자본대주고 메디컬 빌딩 세팅해주면 웬만한 대기업 사장단 안부럽다
문제는 흙수저거나 야망이 있는 사람들은 도저히 성에 안참. 이게 돈도 돈인데 능률감이란거 발전이란걸 못 느끼는 근무 특성이 있음. 첫 2,3년 이후에 모두 느낄거라생각함.
차라리 기계 전자 엔지니어링을 하면서 대기업 들어가면서 존나 갈려보고 기술사도 따보고 성장하는 재미를 느끼면서 이직하면서 다닐걸 이런 생각 많이함. 아니면 뇌비우고 학교다니느니 사업이나하던가 아니면 자연계나 인문계에서 석박이나따면서 교수노리고 정신적 풍요라도 누릴걸
진짜 학술적으로든 경제적으로든 자아실현으로서는 약사 정말 현타오는 직업이라본다. 나는 제약사나 연구 쪽으로 돌릴 준비중인데 30훌쩍넘은 지금 나이가 너무 아쉽고 방황한 기간동안 마음이 너무 힘들었어
아래 글에서 사람들이 약사 존중 안하는 이유? 약사는 약을 관리하는 잡부지 약을 처방하고 판단하는검 의사라고 생각하기 때문임. 그리고 99프로 맞다. 니들이 병원과 의원에게 사실상의 을 입장에서 약 처방에 대해 판단하고 약처방 돌려보낸적 있어? 단 한번이라도? 존중을 받을 수가 없는 직업이야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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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한다. 야망을 떠나서 흙수저 남약이면 미래에 대한 불안도 많고 현타도 많이오더라
왜?? 흙수저 남약이 왜? 자리만 잘 잡으면 되지 않아?
ㄴ 자리 잡는 게 다 돈인데 자리를 어케 잘 잡냐? 다른 직업은 본인 실력으로 평가 받기라도 하 약사는 그런 것도 없고 그냥 돈 없으면 절대 돈 많은 약사 못 이김
난 개인적으로 흙수저 남약이 진짜 약사 최적화라 보는데... 물론 자기가 흙수저 출신인거 생각안하고 메디컬빌딩, 부자 이 ㅈㄹ 하고있으면 당연히 답없는데 그냥 아 나 흙수전데 이제 평범하게 걱정없이 살아도 되겠네 하기엔 진짜 최고임 ㅇㅇ
그건 약사 특이 아니고 그냥 괜찮은 직업 특이고 대기업이든 공기업 공무원 전문직 싹 다 해당하는 말이잖음
ㄴㄴ 애초에 흙수저가 대학가서 생활하려면 알바하고 지랄해야지 수업듣고 고학점따고 술기배우고 선배랑 술자리잡아서 라인타고 사회생활하고 해야하는데 울 동기들만 봐도 그렇지만 다들 사치 ㅈㄴ 부려서 어울리기도 힘듬. 그냥 저냥 돈안드는 게임하다 졸업하고 지 고향쯤 아파트도 싼값에 약국취업하거나 대출받아서 그냥저냥한 자리 개국만 하면 그만이잖아.
ㄴ 의대 얘기하는 거 같은데 그거 싹 다 안 하고 내신 9등급 받아서 그냥 내과 같은 곳만 가도 페이로 세후 2천인데 비교할 게 못 됨. 심지어 얘넨 개원 안 하고 페이로만 생활해도 이 정도잖음.
당연히 되면 의대가 좋지.. 근데 내말은 일반적 의사 vs 흙수저의사, 일반적 약사 vs 흙수저약사하면 걍 흙수저약사가 더 차이가 안난다고 보는거임. 흙수저 의사 >> 흙수저 약사지. 근데 오히려 흙수저일수록 시골가서 대충 구멍가게 열어서 할머니상대로 약만 팔아도 먹고사는게 (양심팔면 예외지역가서 걍 진짜 돈벌수있는거고) 개꿀인거지. 여기저기다니면서 술기배운다고 헛지랄할 필요도 1도 없음. 넌 그게 흙수저라서 단점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난 대학 입학까지야 저소득층, 차상위, 농어촌등으로 보장받지만, 대학가서는 말그대로 그런 사회적 보정이 없으니 정상배틀은 당연히 안된다고 생각하는거임. 그런데 같은 업종 동기들보다 더 뛰어난 흙수저라서 손해를 볼거같으면 애초에 대학입학에서 받는 특혜를 받았으니 의대를 갔을거고
딸리는 머리지만 특혜를 받아서 같이 입학하게 됐다면, 그때부턴 아무것도 안해도 되는 약사가 진짜 좋다고 말하는거임 ㅇㅇ
9등급 내과 못갈걸
철없는 소리 하네 자아실현? 지나가는 개가 웃겠네
그건 약사라서가 아니라 그냥 흙수저라서 힘든 거잖아
머가리가 댕청해서 싸개가 된거고 애초에 으새 될 머리면 지잡공대잡과가도 성공한다
ㅋㅋㅋㅋㅋㄱ기술사 대기업ㅋㅋㅋ 병신이 꿀단지 빠져서 노가다 멋있다 하는 꼴임 걍 만족하고 다녀 씹새야ㅋㅋ
정신적 풍요는 지랄 ㅋㅋㅋㅋ 40대 될 때까지 인생 비렁뱅이마냥 시간강사 뛰다가 교수 못달고 애매한 중소중견 간다
너 말에 1000%공감한다. 저기 위에 댓글다는애들 그냥 무시해 대부분 약사들 위기의식도 없고 이 직능에 대한 메타인지가 없어 오픈카톡방같은거좀 파봐라 같이 이야기좀 하자
전형적인 똥물충의 망상
공대가느니 의대수능이나 봐라 - dc App
약사무시는 아닌데 약사정도 될 노력으로 교수얘기꺼내는건 좀 사정을 많이 모르는것같음...
지금 약대 입학하는 애들 퀄이 좋을까? 아니면 현직 교수들 퀄이 좋을까? 전체 인력pool로 고려하면 약사가 압승일텐데?
이거 30넘으면 진짜 공감가는글이다. 93 틀딱인데 나보다 못했던 애들 연봉보면 현타온다. 더 문제는 너무 미래가 불투명하다.
대가리가 꽃밭인가 이병신은ㅋㅋㅋㅋ 대기업 문턱이라도 밟아봤으면 이딴 허무맹랑한 초딩들이 할법한 생각은 못할텐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