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부모들이 1억도 제대로 못만져본 애들이라서 개국대출 몇억하는게 얼마나 큰 돈인지를 실감을 못함 ㅇㅇ
주변에서 말리는 사람도 없고 사업투자 비용대비 리스크 알려주는사람도 없어서 막무가내로 대출받고 개국했다가 대다수가 5년 못넘기고 폐업하고 신불자엔딩
오히려 수저있는애들은 개국을 천천히 하는편
주변에서 말리는 사람도 없고 사업투자 비용대비 리스크 알려주는사람도 없어서 막무가내로 대출받고 개국했다가 대다수가 5년 못넘기고 폐업하고 신불자엔딩
오히려 수저있는애들은 개국을 천천히 하는편
수저들은 부모가 규모있게 돈을굴리고 장기적으로 보는시야를 알려줌, 리스크도 적은편 흙들은 당장 대출받고실패했을때 월급으로 몇년을굴러야 만회가되는지부터 걱정하기때문에 함부로 대출도못받는다 리스크최대한줄이고 투자자본도줄이려다보니 병신같은자리들어가서 망하는거
똥물은 몰라도 되긴해 그치?
전체적으로 혐오가 가득한 글이긴한데 맞는말도 있네 ㅋㅋㅋ 돈없는 약사들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리스크 분산방법이라던지 대출 어떤식으로 싸게 해야하는지 등 진짜 하나도 모름 특히 남자 애들은 빨리 개국하려고 하다가 말도안되는 덤탱이 쓰는 자리 들어가서 한 인생 5년 빠꾸당한애들 많이봄
이거 레알임. 흙일수록 더 ㅈ같이 개국하는 비율 높다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흙이 오히려 간 콩알만 해서 작게 개국하지 뭔 개소리
ㅋㅋㅋㅋ 글쓴이 = 빠른개국한 동기한테 열폭중인 흙수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