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덕? 누구만 좋은 상도덕인가요?

약대 증원에 찬성하고 막지 못한 약사 선배님들이 상도덕 지키라면서 치들 하지말고 말도 안되게 뻥튀기 된 기존 약국 권리금 풀영끌해서 들어가라고요? 아니면 그냥 밑에 들어와서 계속 페약이나 하라하면 그거 따르는게 상도덕인가요?

그저 먼저 졸업해서 자리 먼저 잡았다고 그 자리, 상권은 영원히 선배님들 것인게 상도덕인가요?
왜 꿀은 기득권 선배들이 계속 빨아야하고 힘들고 피해보는건 6년제 후배들인가요?
심지어 선배들은 4년, 증원빔 맞고 졸업한 후배들은 6년 다녔죠.
따지고보면 더 배우고 나온게 후배들인데요?
전국의 모든 좋은 자리는 선점되었는데요? 선점된 자리들 근처에는 차리지 말면 도대체 어디다 개국하나요?

상도덕 운운하는거 너무 웃기고 가스라이팅 같습니다.
3천씩 땡기던거 치들와도 2천은 가져가시잖아요? 같이 좀 삽시다.
선배들이 후배들 먹여 살려줄거 아니면 상도덕라이팅 그만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