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학과보다 입결 낮은 한약학과 출신은 부모를 잘 만난건지 투자를 잘 한 건지 많은 자본으로100평짜리 약국 차리고 있는데 약학과 출신 본인은 졸업하고 집안에서 지원도 없으니 개국은 꿈도 못 꾸고 면허 한 장 갖고 돌아다니다가 면접 보려고 페약으로 좀 써달라고 약국 앞에서 놀이공원 마냥 줄서서 기다리고 있다.
이러니 분노, 열등감, 피해의식, 정신병이 생길 수 있는거다.
이건 사회적 문제인 듯
의치한약수 의치한약수 외치다가 졸업 후 자본주의 현실과 본인의 실제 위치를 파악하고 나니 인지부조화 뇌정지 겪다가 괴로우니 탓 할 대상을 찾게 되는거다.
그래서 지 인생 힘들고 취업 어렵고 약국 못 차리는게 다 한약사때문이라고 뇌내망상하며 외치다가 정신병 오는거다.
위와 같은 현상은 주로 흙수저남약들이 많이 겪음.
여자약사는 자본 있는 남자와 결혼이라도 해서 탈출할 가능성이라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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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쳐하고 갤러리 들어가서 수정누르고 밑줄표시까지 정성 보소ㄷㄷㅋㅋㅋㅋ 아 맛있다ㅋㅋㅋㅋ 난 그냥 수능 적당히 쳐서 온 약대인데 누구한텐 평생의 열등감이 된다니ㅋㅋㅋㅋ 한약이들은 ㄹㅇ 패는 맛이 있노
본인 얘기 나오니 못 참고 튀어 나오는 흙싸개 ㄷㄷ
아니 나 흙 아니라고 등신아ㅋㅋ 니들 흙 타켓팅하는 이유 내가 말해줄까ㅋㅋㅋㅋ 그냥 약사 가정하면 아예 넘사니 흙수저 약사면 그나마 뭐 비벼볼수있을거라고 생각하는게 딱 보임ㅋㅋㅋㅋ 멍청한 놈들아ㅋㅋㅠㅠ 니들은 그냥 루저라니까ㅋㅋ? 열등감 해소는 약대 수능이나 편입으로밖에 못한다고 이 인생패배자들아ㅋㅋㅋ
70명 줄 서서 근약 면접 보는 약사가 넘사?... 이미 대형 약국 운영하면서 잘 살고 있는 한약사가 약학과를 왜 다시 가ㅋㅋ 시간만 날리라고? 10년 가까이 쳐박고 약학과 겨우 졸업했는데 한약학과 나온 사람보다 나은게 없으니 억울해 죽겠지? ㅋㅋ명찰도 다 있는데 손님들이 약사인지 한약사인지 구분도 못해서 분하다고? 니가 내세울 전문성이 없으니 몰라주는거야
왜냐면 이딴 글 계속 쳐싸는게 열등감이니까ㅋㅋㅋㅋ 아빠 아빠는 왜 한약사야? ㅋㅋㅋ
적당히 치지 말고 좀 더 잘치지 그랬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의사한테 굽신거리지는 않으면서 살았을텐데
얘 수능 출신아니고 핏충이 맞아 ㅋㅋㅋ 일단 한약사한테 열등감 심한게 보이고 댓글 쭉 보면 아닌척 핏충 옹호함ㅋㅋㅋ
사람들이 아무도 인정 안해주는 ㅂㅅ직업한테 열등감 가질 이유가.....?
그 ㅂㅅ 직업이랑 똑같은 약국개설자고 아무리 외쳐봐도 제3자들 눈에는 차이가 없으니까 억울하고 미치겠지 싸개야 ㅋㅋㅋㅋㅋ 처방전 읽고 약이나 싸는 조제알바보다 못한 전문성이라 사람들이 공감안해주고 무시하는거야 약이나 빨리싸라고 500원 더 싼 약국 가버리기 전에 ㅋㅋㅋㅋㅋㅋ
난 명백한 제3자인데.. 한약사나 약사나 그건 모르겠고 어짜피 둘다 하는일은 처방전대로만 약 포장하는게 끝 아님?? 약사면 혹시 포장을 더 정성스럽게 해서 차이가 나는거임? 둘이 하등 차이를 모르겠는데 뭘 잘났다고 자기혼자 열등감 거리면서 화내고 있는지 모르겠네.. 진짜 재수삼수라도 해서 한무당이라도 하지 그랬냐..ㅠ
명백한 제3잨ㅋㅋㅋㅋㅋ 나 남잔데 하는꼴이네
한약사 관련 글에 발작하는게 열등감이 아닐까 싶어. 왜 너가 한약사 글 친히 클릭해서 댓글까지 다는지 알려줄까? 약국 똑같이 차릴 수 있는 한약사 보니까 억울해 죽겠는거야. 심지어 같은 약사가 한약사 약국 취업해서 일하고 있고, 사람들은 너가 약사인지 한약사인지 관심도 없고 구분도 못해 넌 그냥 약싸는 럭키편돌이니까 ㅋㅋ 영원히 한약사한테 발작하며 살아ㅋㅋ
약갤에 한약사 글 쓰는 것부터가 비정상이겠지?ㅋㅋ 약사가 한약사한테 열등감 드립은 신선하긴 하네
ㅋㅋㅋㅋㅋ 한약사들 자아의식 미쳤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