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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학과보다 입결 낮은 한약학과 출신은 부모를 잘 만난건지 투자를 잘 한 건지 많은 자본으로100평짜리 약국 차리고 있는데 약학과 출신 본인은 졸업하고 집안에서 지원도 없으니 개국은 꿈도 못 꾸고 면허 한 장 갖고 돌아다니다가 면접 보려고 페약으로 좀 써달라고 약국 앞에서 놀이공원 마냥 줄서서 기다리고 있다.

이러니 분노, 열등감, 피해의식, 정신병이 생길 수 있는거다.
이건 사회적 문제인 듯
의치한약수 의치한약수 외치다가 졸업 후 자본주의 현실과 본인의 실제 위치를 파악하고 나니 인지부조화 뇌정지 겪다가 괴로우니 탓 할 대상을 찾게 되는거다.
그래서 지 인생 힘들고 취업 어렵고 약국 못 차리는게 다 한약사때문이라고 뇌내망상하며 외치다가 정신병 오는거다.

위와 같은 현상은 주로 흙수저남약들이 많이 겪음.
여자약사는 자본 있는 남자와 결혼이라도 해서 탈출할 가능성이라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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