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약싸개나 간호사는 전통적으로 여자들이 하는 직업임

글서 못사는 집의 개돼지 돈없는 부모들은 딸한테

약싸개나 간호사 마니 하라고 시켰음

돈있는 부모들이 자식한테 약싸개 권하는

경우 거의 없음



돈없는 거지 부모들은 자기딸이 약싸개하면 좋을 것 같다고하길래

어떤점이 좋을 것 같냐고 거지 부모들에게 물어봤더니

'동네 아주매미 약싸개가 애키우면서 등에

애엎고 약국가서 장사하는거 보고나니 약싸개라는 직업은 여자가 하기에 좋은것같다'라고 응답하더라

ㅋㅋㅋㅋ약싸개 이미지가 이것밖에 안되는거였음ㅋㅋ

애키우면서 밖에 나가서 등에 애엎고 장사하는 이미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이고~~~!!고되다 고되ㅋㅋㅋ장사하는 것만으로도 힘들어 죽겠는데 애까지 엎고 가서 고생하며 장사해야됨ㅋㅋ얼마나 고되겠노? ㅎㅎㅎ

자식이 저렇게 고되고 억척스럽게 고생하며 돈벌어오길

바라는게 흑수저 무식한 부모들의 바램임

잘사는 부모들은 자식한테 저렇게

억척스럽게 돈벌어 오라고 하지않음



뭐 흑수저 부모들이 딸자식한테 간호사 시키는것도 다 저런 이유에서 그런것임

돈없는 거지 부모들은 중노동/불규칙3교대 /극한의 막노동/노인네들 기저귀갈아주고 항문 사타구니 씻겨줘야 하는......

남들이 꺼리는 간호사일을 딸한테 시켜서라도

돈벌어오게하고 싶어하는거지

제대로 된 부모들은 딸자식이 아무리 공부를 못하더라도 간호사/조무사처럼 힘든 일은 절대 안시키더라

어떤 부모가 자기딸한테 간호사같이 험한 일/더러운 일을 시키고 싶겠냐?

다 돈없으니 어쩔수 없이 마직막 수단으로 자식한테 간호사 시키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