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와 한의사가 한약 조제에 관해 다투기 시작
약사 : 약은 약사에게
한약도 약이니까 한약도 약사가 조제해야됨 ㅇㅇ
한의사 : 약사가 무슨 한약이나 ㅅㅂ 약사가 한의학 배움?
끝었는 다툼의 결과로 한의학을 배운 한약 조제를 위한 약사가 한방의약 분업 전제로 만들어짐
약사 : 한의사 니들도 분업해라 한약은 한약사 제도 만들었으니까 한약 니들이 팔지말고 한약사들이 팔게해라
한의사 : 한의학 안배운 니들이 한약(제제) 팔지마라
한약제제는 앞으로 한약사만 팔도록해라
라고 약속을 하였으나 약사들도 한의사들도 통수치고 한약이랑 한약제제 계속 파는중


이게 약사들이 약국에서 파는 한약제제임
그냥 한약인데 ㅅㅂ놈들이 캡슐에 담아가지고 지들이 팔아버림 ㅁㅌㅊ
약사들 지금 약국에서 한약제제 ㅈㄴ게 팔지
한의사들도 지금 한의원에서 한약 ㅈㄴ 팖
역시 통수의 민족답다
- dc official App
똥물이 otc난매쳐하는건 쏙 빼놨노 ㅋㅋㅋㅋㅋㅋ 부산물 바퀴새끼가
약사가 한약제제를 파는데 그건 안되노 - dc App
느그들이 한약제제 포기하면 그런거 손 안됨 - dc App
난매???? 종로, 남대문, 수원, 의정부, 부평 ㅋㅋ
사실이 아니다. 한의사는 한약제제에 관심이 없었고 한약을 못하게 한 거고 한약제제는 그 당시의 부산물로 새로 만들어진 개념이다. 한약사는 한약을 달여서 파는 걸 주업무로 해서 만들어졌고 어떤 마음인지는 대략 이해가 가지만 날조 선동은 하지마라 너무 모르면서 떠드는 거잖아
한약 조제 및 판매는 당연한 거고, 한약제제도 한약사가 독점하는 것이 맞다. 한약제제도 의약품이기에 약사들이 팔 수 있다고 주장하는 거고. 그래서 약사법 개정을 한다면 비한약사가 한약제제 다루는 건 금한다는 조항도 추가해야겠지.
뒤통수는 한의사가 친거지 나 몰라라하는 경실련이랑
한약사들은 탕달이고 즙내서 포장하는거 해야되는거 아님? 그게 한약 아닌가 우리는 생약성분의 약을 파는거고 ㅋㅋ
니들은 그럼 약국에서 알약 직접 만드냐 애미뒤진 소리를 하고 있노 - dc App
니들이 탕달이고 즙내는 한약회사 세워서 팔아야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