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약물간 상호작용 고려해서 처방해주고
약사는 포장만 하고 a4종이쪼가리 하나 내주는게 복약지도라는데 나는 의사랑 간호사말이 더 신뢰감


이거 건보료 빼먹는 바퀴가튼 럭키편돌이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