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에게 집 한채, 약국 하나 못 해주는 부모가 원망스러운지?
그 원망과 분노를 타 직업에게 돌리면 좀 위안이 되는지?
진정 자신의 인생이 안 풀리고 거지같이 사는게 타 직업 때문이라고 생각하는지?
속으로는 그래도 본인 혹은 본인의 부모 탓이 가장 크다고 생각하지는 않는지?

진짜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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