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에게 집 한채, 약국 하나 못 해주는 부모가 원망스러운지? 그 원망과 분노를 타 직업에게 돌리면 좀 위안이 되는지? 진정 자신의 인생이 안 풀리고 거지같이 사는게 타 직업 때문이라고 생각하는지? 속으로는 그래도 본인 혹은 본인의 부모 탓이 가장 크다고 생각하지는 않는지? 진짜 궁금 - dc official App
똥물충 분노 ㄷㄷ
긁? 너랑 글에 나온 처지가 비슷해서 대신 답글 달아주는거야?
긁 이제 안써 틀딱아 이제…
비겁하게 팩트로 쇼부보지말고 정정당당하게 날조와 왜곡으로 승부하자
쉰내나는 똥물충 ㅎㅇ
긁?
긁 안쓴대두 ㅠㅠ 늙어서 생각못하나부다
이 글에 소환당하는 싸개 or 싸개지망생들 진짜 안타깝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글에 상주하는 니같은 똥물충만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다싸
제목에 발끈해서 클릭했다는건 글의 내용과 본인의 처지가 어느 정도 비슷하다는건데 ㄹㅇ 인생 고난이도겠네... 가진거 없이 사회에 자식 방출한 너그 부모를 원망해라
팩트) 앰생 똥물충이 많을까? 약사가 많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개충 박멸~~~
한약사들아 행복해라 너희도 행복해질수있다 직업엔 귀천이 있어도 사람엔 귀천이 없으니~
사람들이 약사인지 한약사인지 구분도 못해서 구분해달라고 절규하고.. 한약사는 100처방 처방권이라도 있는데 약사는 그저 처방전 보고 포장만 한다고 천하다고 얘기하는 건 좀... 근데 사람에 귀천이 있더라.. 없는 부모가 싸질러서 없이 자란 애들 커서 열등감 괴물된다.
약대에 금수저가 훨씬 많은데 거지 많은 너희 과가 그런말 하면ㅋㅋㅋㅠ
윗집 간조에게 무릎 꿇고 지내는 직업은 뼈저리게 귀천 느끼겠지 사람은 귀천없다고 정신승리나 하고 불쌍하다ㆍ
똥물충 됐으면 뼈저리게 느꼈을 듯 ㅠㅠ 부모님한테 감사함
니 에미 에비는너같은 긍정 장애 낳으려 어떤 비법을 썼을까 불쌍한 애가 정신승리 하는 거 보면 에미애비 보통독종은 아닐듯 ㅊㅋㅊㅋ
똥물충 부들대며 패드립 ㅋㅋㅋㅋㅋㅋ 밑천 다 드러나쥬?
부모 드립 치다가 폐부에 꽂히니까 돼지뇬이 효녀 됐쥬 ㅋㅋ 거리며 울고 있쥬
욕설 내뱉다가 지부모 끌어들여서 같이욕먹게 해놓고 효녀코스프레 돼지뇬 아직ㅋㅋ 거리는거보니 지 부모욕 먹는거 좋댄다
와 타격감 개지려 ㅋㅋㅋㅋ 댓글을 두개나 달아주셨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부들거리셨어요?
ㅋㅋ 많이 달면 뭐다?
쉰내난대두 할배 ㅋㅋㅋㅋ 그렇게 부들대면 너무 웃기잖아
저기 저 한 마리 애처롭네
자기소개중? ㅋㅋㅋㅋㅋㅋㅋ 끝까지 알량한 자존심 지킬라고 새댓다는거 진짜 개 웃음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처롭네 짐승 부르듯 한마리라고 하니까 쪼로록
그러케 분해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댓달아주라 ㅠ
irritability mania의 형태만 띄던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상태가 호전이 되든, 뭐든 확실한 euphoric mania 형태를 띄는 경우는 생각보다 별로 많지 않다 흥미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