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학점 : 쓸모 없음

2) AI: 15년 전부터 있던 얘기임. 15년 후에도 말만 나올 예정
AI는 단기적으로 약사를 대체할 수 없음
장기적으로는? 모르지 그런데 기술 수준이 그런 때가 되면
과연 연구직은 정말 무사할까? 텍스트 기반으로 논문들 싸그리 학습시키면
박사들보다 나을껄? 이미 인공지능 의사가 나왔는데
왜 인공지능 박사, 교수는 나올거라 생각 안해?
회사원들은 면허도 없고 전문성도 딱히 없는데 제일 빨리 대체될 걸?
아직 번역가들도 활동하는 시대에 왜 약사를 걱정함?


3) 졸업 후 진로는 어디가 가장 좋을까요?

     연구, 외국계 제약 이런 헛된 뽕에 빠지지 말고 약국가서 약국 차리기

한국 살거면 가장 좋은 진로는 수능 다시봐서 의대가는 거뿐임

외국계 제약은 그냥 작은 회사임 삼성전자 직원이 10만명인데

외국계는 1000명 남짓한 규모로 사무실 몇개 모아놓고

본사 명령 따르면서 엘리트인척 하는 토익800점따리 병신들이 모인 곳.

외국계 제약 너네보다 수능 못 본 연고대 애들이

대충 석사 따고 가는데임. 네임밸류(?) 멋있어보이지만 별거 없단다

회사가는 순간 너넨 약사가 아닌 회사원.

너네 위에 일하는 사람들 지방대 생물과 나와서 대충 한국에서 석박 따고

회사 오래 다녔을 뿐인 능력없는 인간들.

제가 오래 다니면 되지 않나요? 그 인간들 밑에서 오래 일하면

너도 그렇게 되겠지?
신약 개발은 한국지사 외국계, 한국 회사 어딜가도 없음

대학원이요? 그렇게 좋으면 서울대 약대 졸업하면 자대 대학원 갔겠지

왜 대학원이 텅텅 비고 지잡약대 애들이 와서 채울까?

대학원가서 유일하게 잘되는 길은 교수가 되는 건데

그 조차도 개국 약사보다 못 벌어. 너네는 지잡대 생물학과가서

돌대가리들 가르치는 교수가 되고 싶니? 걔네 데리고 연구가 될까?
가끔가다 교수들한테 낚여서 국과수/공직약사 꿈꾼다면

동기보다 가난해지는 가장빠른 지름길임
4) 한약학과 신경써야하는지?

전 세계에 한국에 밖에 없는 유사과학 사이비교 한의학/한약학을

신경쓸 필요가 없다. 20년 안에 한의사보다 약사가 좋은 세상될 것.
5) 인구감소로 한국이 망하거나 전쟁나면 어쩌죠?

그 때는 어차피 뭘해도 답이 없음. 돈이나 많이 챙겨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