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학점 : 쓸모 없음
2) AI: 15년 전부터 있던 얘기임. 15년 후에도 말만 나올 예정
AI는 단기적으로 약사를 대체할 수 없음
장기적으로는? 모르지 그런데 기술 수준이 그런 때가 되면
과연 연구직은 정말 무사할까? 텍스트 기반으로 논문들 싸그리 학습시키면
박사들보다 나을껄? 이미 인공지능 의사가 나왔는데
왜 인공지능 박사, 교수는 나올거라 생각 안해?
회사원들은 면허도 없고 전문성도 딱히 없는데 제일 빨리 대체될 걸?
아직 번역가들도 활동하는 시대에 왜 약사를 걱정함?
3) 졸업 후 진로는 어디가 가장 좋을까요?
연구, 외국계 제약 이런 헛된 뽕에 빠지지 말고 약국가서 약국 차리기
한국 살거면 가장 좋은 진로는 수능 다시봐서 의대가는 거뿐임
외국계 제약은 그냥 작은 회사임 삼성전자 직원이 10만명인데
외국계는 1000명 남짓한 규모로 사무실 몇개 모아놓고
본사 명령 따르면서 엘리트인척 하는 토익800점따리 병신들이 모인 곳.
외국계 제약 너네보다 수능 못 본 연고대 애들이
대충 석사 따고 가는데임. 네임밸류(?) 멋있어보이지만 별거 없단다
회사가는 순간 너넨 약사가 아닌 회사원.
너네 위에 일하는 사람들 지방대 생물과 나와서 대충 한국에서 석박 따고
회사 오래 다녔을 뿐인 능력없는 인간들.
제가 오래 다니면 되지 않나요? 그 인간들 밑에서 오래 일하면
너도 그렇게 되겠지?
신약 개발은 한국지사 외국계, 한국 회사 어딜가도 없음
대학원이요? 그렇게 좋으면 서울대 약대 졸업하면 자대 대학원 갔겠지
왜 대학원이 텅텅 비고 지잡약대 애들이 와서 채울까?
대학원가서 유일하게 잘되는 길은 교수가 되는 건데
그 조차도 개국 약사보다 못 벌어. 너네는 지잡대 생물학과가서
돌대가리들 가르치는 교수가 되고 싶니? 걔네 데리고 연구가 될까?
가끔가다 교수들한테 낚여서 국과수/공직약사 꿈꾼다면
동기보다 가난해지는 가장빠른 지름길임
4) 한약학과 신경써야하는지?
전 세계에 한국에 밖에 없는 유사과학 사이비교 한의학/한약학을
신경쓸 필요가 없다. 20년 안에 한의사보다 약사가 좋은 세상될 것.
5) 인구감소로 한국이 망하거나 전쟁나면 어쩌죠?
그 때는 어차피 뭘해도 답이 없음. 돈이나 많이 챙겨두자.
2) AI: 15년 전부터 있던 얘기임. 15년 후에도 말만 나올 예정
AI는 단기적으로 약사를 대체할 수 없음
장기적으로는? 모르지 그런데 기술 수준이 그런 때가 되면
과연 연구직은 정말 무사할까? 텍스트 기반으로 논문들 싸그리 학습시키면
박사들보다 나을껄? 이미 인공지능 의사가 나왔는데
왜 인공지능 박사, 교수는 나올거라 생각 안해?
회사원들은 면허도 없고 전문성도 딱히 없는데 제일 빨리 대체될 걸?
아직 번역가들도 활동하는 시대에 왜 약사를 걱정함?
3) 졸업 후 진로는 어디가 가장 좋을까요?
연구, 외국계 제약 이런 헛된 뽕에 빠지지 말고 약국가서 약국 차리기
한국 살거면 가장 좋은 진로는 수능 다시봐서 의대가는 거뿐임
외국계 제약은 그냥 작은 회사임 삼성전자 직원이 10만명인데
외국계는 1000명 남짓한 규모로 사무실 몇개 모아놓고
본사 명령 따르면서 엘리트인척 하는 토익800점따리 병신들이 모인 곳.
외국계 제약 너네보다 수능 못 본 연고대 애들이
대충 석사 따고 가는데임. 네임밸류(?) 멋있어보이지만 별거 없단다
회사가는 순간 너넨 약사가 아닌 회사원.
너네 위에 일하는 사람들 지방대 생물과 나와서 대충 한국에서 석박 따고
회사 오래 다녔을 뿐인 능력없는 인간들.
제가 오래 다니면 되지 않나요? 그 인간들 밑에서 오래 일하면
너도 그렇게 되겠지?
신약 개발은 한국지사 외국계, 한국 회사 어딜가도 없음
대학원이요? 그렇게 좋으면 서울대 약대 졸업하면 자대 대학원 갔겠지
왜 대학원이 텅텅 비고 지잡약대 애들이 와서 채울까?
대학원가서 유일하게 잘되는 길은 교수가 되는 건데
그 조차도 개국 약사보다 못 벌어. 너네는 지잡대 생물학과가서
돌대가리들 가르치는 교수가 되고 싶니? 걔네 데리고 연구가 될까?
가끔가다 교수들한테 낚여서 국과수/공직약사 꿈꾼다면
동기보다 가난해지는 가장빠른 지름길임
4) 한약학과 신경써야하는지?
전 세계에 한국에 밖에 없는 유사과학 사이비교 한의학/한약학을
신경쓸 필요가 없다. 20년 안에 한의사보다 약사가 좋은 세상될 것.
5) 인구감소로 한국이 망하거나 전쟁나면 어쩌죠?
그 때는 어차피 뭘해도 답이 없음. 돈이나 많이 챙겨두자.
-CRA는 어때요? 임상하기 싫은 간호사들이나 갈만한 직업. 약사가 약국에서 약사일 안하고 카운터본다고 생각하면 된다. - 영어를 잘하는데 외국계 좋지 않나요? 외국계가 좋은게 아니라 외국에 있는 본사가 좋은 것. 영어는 원하면 회사 밖에서도 공부할 수 있고 그게 빠름. 외국계 다닌다고 영어 늘지 않음 - 학점 높으면 어디가면 좋을까요? 의편
병원약사는? 실력으로 승진(x) 연차로 승진(o) 가끔 전문성 뽕에 차서 가는 메이져 병원약사 2년 안에 후회하고 나옴. 개고생+ 회사보다 돈도 못범. 한 20년 버티면 높은 위치 가겠지 근데 그 때면 너네가 무시하던 약국간애들은 이미 국장되서 그 돈 2-3배 벌고 있단 걸 알게 되고 현타 오지게 오겠지
간만에 쓸모 있는 글이네
약대생들 기분 잡치라는 글이 아니라 현실은 좀 알고 진로를 정했으면 함… 나는 솔직히 진로 강연이라고 하면서 좆소기업 같은 제약회사 선배들이 와서 CRA나 QA 이 딴거 하라고 애들 꼬드기는게 존나 악질이라고 본다. 수능 약대생들이 도전할만한 일은 재수의대/의편/치편/변리사 같은 일이지 성장라이팅에 당해서 좆같은 제약회사가 아니라고 생각함
난 약국가면 이쁜여자가 하고있는지 확인하고 들간다 남자 쫌쌩이처럼 비질비질한새키 서있으면 안들어감 늙은이 틀딱 노괴아줌마도 걍 딴데감 어차피 약국많으니깐
댓글도 어쩜 이렇게 한약학과스럽냐ㄷㄷ
앞으로의 15년이 과거 15년이랑 똑같지 않은데 먼 소리? 고갈될 건보료 빼먹고 직능 생각하면 10년안에 자판기 대체 가능. 하는 일에 비해 사회적 낭비가 너무 심함
확실히? 우수한 인재들 모아놓고 한약짓고 기승전 침 놓는, 전 세계 유일하게 한국에만 있는 한의학을 공부시키는 건 국가적 낭비지. 직능만 보면 침놓는 AI와 한약 자판기로 대체할만 해.
직능 운운하는데 나는 솔직히 약사에 사명감 그 딴 거 없음 ㅇㅇ 근데 회사가도 하는 일은 대충 하는 거 없는데 하는 거 있는 척하는 인간들 뿐임. 의사?AI 데이터 쌓이면 병원입장에서 제일 대체하고 싶은게 월 몇백 받는 약사일까? 연봉 기본 억 단위인 의사일걸
의료행위는 복합적이지만 처방전에 의한 조제 행위는 개나소나 다 할 수 있음 의약분업의 목적이 의약품오남용을 막는건데 이제 ai발달로 잘못된 처방에 대한 견제가 가능해지니까 약사의 필요성이 사라지는거임. 필요성이 점차 줄어드는데 거기에 들어가는 건강보험 기금이 너무 크니까 사회적 낭비라는 뜻인데 이해 안됨?
처방전에 의한 조제를 개나소나 할 수 있게 해놓는국가는 없음. 면허가 왜 있는지 부터 다시 생각해봐 니 논리면 AI가 아니라 30년 부터도 약사는 없었야지
그리고 너가 그렇게 생각하면 내가 말한 말이 더더욱 맞는데? 최고의 진로는 의대진학이야
그니까 그 면허가 생긴 이유가 과거 의사의 약가마진을 위해 무분별한 약물 투여 때문에 생긴 부작용 때문이었고 그걸 견제하기 위해 진료와 투약을 분리하고자 약사가 생긴건데 ai와 데이터가 쌓일수록 그걸 굳이 약사가 할 필요가 없다는 거임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약사가 사회적 인력 낭비라고 연구하게 해야한다고 하지만 정작 몇조씩 들여서 될지 안 될지 모르는 신약개발하는데 세금 쏟아부어서 제약회사 연구 지원하자 하면 과연 이 나라 국민들이 찬성할까? ㅋㅋ 한국에서는 의치약이 답임
처방단계에서 ai의 의사 견제가 가능해지면 약사는 필요없음 조제는 기계로 하는게 훨씬 정확함
약사가 약 개발하나? 자연과학 연구자들이 더 잘할거 같은데ㅋㅋ 약대는 약개발을 위한 연구자 양성용으로 만들어도 됨
심지어 너는 제약회사 가지말라고 글써 놓은거 아님? 이제와서 약사가 약 개발한다고?ㅋㅋㅋㅋ
진료와 투약을 분리하고자 의약분업을 해서 약사가 생긴게 아님 원래부터 의사/약사일을 하던 사람들이 있었고 나중에 무분별한 의료/ 약 조제를 막으려고 면허라는 제도가 생긴 거고 AI와 데이터가 쌓이면 의사/약사가 더 이상 필요없다고? 그 때가 몇년도인데?
ㅇㅇ 제약회사가지말라는 얘기임. 학사로는 말할 것도 없고. 대학원가면 사실 자연대 출신이나 약대출신이나 또이또이한데, 우리나라에서 연구 이렇게 지원 안해주면 답이 없는데 국민 정서상 앞으로도 지원할 일이 없고 여전히 공대박사따는 거보다 바이오 박사는 돈 못벌고 늙기 딱 좋음
적어도 지금 수능치고 온 약대생들이 면허따고 은퇴하기 직전까지는 AI가 약사를 대체할 일이 없단다.
사실 맘만 먹으면 지금도 할 수 있지 병용되면 안되는 약물들 용량들 등등 전부 전산에서 확인 가능하고 데이터로 처방 단계에서 막을 수 있는데? 의약분업해서 오남용을 막고 어쩌고 했지만 제대로 오남용 막는 기능이 우리나라에서 유지되는 것도 아니고 단지 조제에 따른 건보료 지출이 크니 조제료 복약지도료 등등은 기술 발전으로 전부 퇴출 가능함
만약에 인간이 하는 일을 인공지능이 대체하는 2가지 시나리오를 생각하면 대체하면?- 약사; 그전에 모아둔 돈으로 다른 일 찾으면 됨. 박사학위자: 다른일을 찾아야하는데 모아둔돈도 없음 대체 안되면? -약사; 계속 일하면 됨. 박사: 계속 일하면 됨
그니까 마음만 먹으면 지금도 대체가능한데 안 된다는 거는 인공지능 발달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얘기네?
그거는 니 맘대로 하셈ㅋㅋ
네 말대로면 지금 기술에서도 이미 100% 대체 가능한데 기술 발전되는 걸 추가적으로 두려워 할 이유가 전혀 없잖아ㅋㅋ
여태는 건보료가 흑자니까 그냥 넘어갔는데 건강보험 고갈 시점에서 기술 발전과 더불어 퇴출순위 1순위임 약사 업무에 대한 국민의 사회적 인식도 그렇고
건강보험이 고갈되니까 나오는 말임
걱정해서 뭐할건데? ㅋㅋㅋ 너가 생각하기에 만약에 인공지능 기술이 정말 전문직을 대체할정도로 다가왔을 때 회사나 연구직은 대체가 안될 거 같아? 이미 석사급 실험기술도 로봇이 다 할 수 있단다.
그건 니가 걱정할 문제가 아니고 난 약사에 대해서만 말하고 있는데?
건보료 문제는 고갈되는 시점이 오기 전에 조정할 꺼고 현재 2050년 정도로 예상되서 30년 뒤 정도인데 그 전에 조정하면 너 은퇴하기 전에는 고갈 안됨
그건 그냥 니 뇌피셜 아님?ㅋㅋ
그럼 약사(A)라는 대안에 대해서 안 좋다고만 할게 아니라 니가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길과 근거를 말하든가 아니난 무조건 A는 아니야 기술이 발전되니까는 말이 안되지 건보료 고갈 ㅋㅋㅋ 그럼 그 전에 적당히 다른 나라가서 약사해 혹시 토익 800점따리 병신이라 그건 고려가능한 선택지가 아닌가?
네 말대로면 건보료 고갈 되니까 국가적인 입장에서 외국 나가서 의사 약사한다고하면 빨리 나가달라고 한국에서 아주 기뻐할 듯
의사는 ai대체가 어려워 환자가 말하는 자연어 처리가 어렵거든 내가 말하는건 약사의 업무가 특히 처방전에 의한 단순 조제 업무 그 가치에 비해 현재 보상이 너무 크고 건보료 적립금이 줄어드는 시점에서 그 지출을 줄여야한다면 약사가 그 대상이 되겠지
그리고 건강보험 퇴출 된다고 약사가 사라지는건 아님 니 말대로 매약하듯이 약은 그냥 팔면 됨
의약분업 전에도 약사는 있었으니까
앞으로 15년 : 과거 15년 당연히 다르겠지 근데 드라마틱하게 다를까 과연? 15년 전에 폴더폰 쓰다가 지금 스마트폰 쓰는 것처럼 변화가 있긴한데 그걸로 생활양식이 매우 바뀌진 않을거라고 본다 15년쯤 뒤면 인공지능 기능 내장된 폰이 많이 쓰이겠지. 근데 여전히 사람들이 별로 기능 활용못하는 정도가 끝일듯
아니야 한국 의료정보 AI가 쓰레기인 이유는 영어랑 한국어랑 멋대로 섞어서 데이터 정리가 안된 상태여서 학습하는 데이터가 저질인게 문제지 나중에 그것도 해결할 거야 그럼 의사도 대체가능해
하지만 의사약사 그 대체 가능 시점이 너 은퇴하기 전은 아님
만약에 건강보험 퇴출된다고 치자. 그래도 약사는 상관없거나 더 좋을 수 있지 어차피 받을 약값을 환자에게 본인부담금으로 받냐 정부에게 받냐 정도의 차이 아니야?
건강보험의 적용을 받는 의약분업에서 약사의 업무가 너무 단순해 행위 대비 보상이 매우 커 건강보험기금의 감소 시점에서 ai와 기술발전에 의해 퇴출 혹은 축소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 보인다. 자꾸 폴더폰이니 직장인이니 딴 소리는 하지 말자
저출산, 인구 고령화시대에 한국 평균 나이도 올라가면 저절로 사람들 관심도 건강관리로 변할 거고 그러면 일반약도 더 잘 팔리겠네? 트렌드와 시간마저도 의사와 약사의 편이네??
응 그래 받아 요즘 잘되는 약국들은 다 의약분업예외지역에 있나봐 난 몰랐네
의사의 처방약은 의원에서 주고 끝난다는 말임 의사한테 주는 돈은 매우 적게해서
AI가 어쩌구 저쩌구 할 필요가 없음. 애초에 그게 가능하면 조제는 전부 기계한테 맡기고 니가 말하는 “전문성” 키워서 그 조제할 시간에 복약지도랑 의약품 사용교육하는 시간에 써주면 됨. 어라라 기술마저도 약사 편이네? ^^
옛날처럼 의원과 약국의 경쟁이 될거고 의원은 철저한 감독하에 처방조제만 할거고 그 약들은 보험이 되고 약국은 안되는거지
하는 일이 너무 단순한게 문제면 하는 일을 시대에 맞게 개발하면 되는 거지 예전 시대 그대로 두고 기술만 발전한다는 생각을 하니까 답이 없지 ㅉㅉ
복약지도ㅋㅋ 니들 복약지도 어떻게 하는데 같이 빠이짜이찌엔임
지금 조제에 무슨 기술? 약 싸는게 단데
처방약은 의사에게서 일반약은 약사에게서 사는 미래가 온다고? 가능성이야 있을 수는 있지 근데 그건 니 뇌피셜고
그래 의약분업 없애고 매약하면서 복약지도 성실히 하고 사용교육 열심히 해 그래야 의원 대비 경쟁력이 있지 옛날에도 약 잘짓는 약국들 있었어
기금 고갈 시점에 별의별 소리 다 나올텐데 뇌피셜인지는 그때 확인해보자 약사의 업무에 대한 국민들의 사회적 인식이 어떤지 그때 확인해봐 정 궁금하면 블라인드 이런데 한번 가보고 니가 무시하는 직장인들 생각이 어떤지
의약분업 사라지면 약국도 처방약 팔 수 있지 대신 보험이 안되고
의약분업이 과연 힘들게 분업시킨 걸 다시 돌릴 일이 있을까? 나는 없다고 보는데. 기술발전하게돠면 약사들이 일반약 매약하면서 복약지도 하고 사용교육 열심히해서 경쟁해보라고? 당연한 소리를 왜 하는 거지? 원래 그거 못하면 딸피 약싸개인거고 못하겠는 애들이가는게 회사임
블라인드 직장인들 인식? 국민인식? 이미 다 알고 있고 하나도 안 중요해 ㅇㅇ 나도 직장인들 별로 중요하지 않은일 하면서 시간보낸다고 생각해
응 그래그래 지금은 말이 안되지 건보료 폭등하고 기금이 줄어가는데 내가 보기에 아무나 할만한 일에 돈이 줄줄 센다? 국민들이 가만히 안있을껄ㅋㅋ
오히려 그런 사람들에게 그러면 무슨일이 그렇게 중요하고 대단하고 가치있는 일인지 반문하고 싶네? 그렇게 중요한 일이면 당연히 경제적인 보상도 그만큼 많겠지?
직장인들이 꿀을 빨든 똥을 빨든 그건 민간이니아 상관없는데 약사는 건보료에 빨대 꼽았잖아 보험가입자들이 퇴출시키자는데 안그래도 지출이 많은데 보험사가 냉큼 지출 줄이는게 당연히 땡큐 아님?ㅋㅋㅋ
직장인이 꿀 빨든 뭘 하든 공적기금에서 월급 안받잖아 그건 사업주가 자르면 될 일이지 건강보험은 강제가입시키고 돈 뜯어가는데 그 돈을 날먹하는 새끼들이 있으면 쳐 내고 싶은게 사람 맘 아님?
애초에 면허가 아무나 해서는 안되는 일을 허가시켜주는 거라니깐? 하는 일 대비 많이 버는 거 맞아서 약국 추천하는 거 맞음 ㅇㅇ 그게 좋아서 약대 입결이 높고 면허 따는 거잖아? 그걸 활용 못하는 CRA RA QA 같은 제약 진로를 가려고 기쓰는 애들 한테 현실은 알고 가란거지
의약분업예외지역에서는 아직도 의사의 지도 아래 직원들이 조제업무를 하고 있어서 불가능해 보이지 않네ㅋㅋ 정신과도 원내 조제하고 있고
물론 자기가 진짜 금수저여서 공부 몇년 씩해도 전혀 문제 없으면 대학원도 나쁘지 않지. 돈 걱정 전혀 없으면 그녕 하고 싶은 거하면 되는거 맞아 ㅇㅇ 근데 보통은 그렇지 않으니까
의약분업예외지역 병원이 얼마나 된다고. 그럼 거기가서 의사든 약사든 하세요.
면허라서 약사만 할 수 있다길래 반례 들고 온건데 뭔 뚱딴지 같은 소리야 진짜ㅋㅋㅋ 군대가면 군인들도 약 조제하잖아
반례가 아니라 예외적으로 하용한 경우잖아.
약사 하는 것도 없는데 많이 버는 게 싫으면 의사들 수가 개선하듯이 정부에서 연구자들도 프레쉬박사 때부터 세후월천 보장하든가 ㅋㅋ 100-200받고 일시키고 졸업 후에도 딱히 크게 대우 안해주는데 의대가 답이잖아 ㅋㅋ
예외ㅋㅋ 근데 조제 행위를 하는 사람은 왜 자꾸 바껴도 됨? 보건지소 공무원 군대 약제병 간호조무사 등등 이런 사람들이 조제해도 문제된 경우가 거의 없는데 왜 의사의 처방이 견제 가능해진 지금 의약분업을 유지해서 약사에게 대량의 사회적 비용이 지출 되어야 할까??
연구자들이 돈 잘 벌고 싶으면 연구비 잘 따오면 될 일이고 왜 자꾸 직장인이 어쩌고 연구자가 어쩌고 말을 돌리냐ㅋㅋ
약사는 AI까지 갈필요가 없음 로봇으로 지금도 바로 대체 가능함
중졸 직원도 할 수 있는 처방전 글씨 읽고 같은 그림 찾아서 포장하는 조제나 하는 럭키편돌이가 알지도 못 하는 한약이니 한의이니 거리니까 진짜 같잖네 ㅋㅋ 의사들이 약사한테 건보료 도둑이라하는건 알지? 국민들도 약사가 중졸 수준 업무하면서 막대한 건보료 타먹는 걸 알아서 건보료 고갈되어 가면서 건보료 축소 1순위 상대는 럭키편돌이다.
건보료 축소 1순위는 리베이트 잔뜩 받아쳐먹으면서 의료비 지출 늘리는 의주빈들이지 ㅂㅅ아
의주빈들은 파업하면 어느 정도 건보료 지킬 능력이라도 있지만 럭키편돌이들 파업해도 아무 이상 없이 나라 잘 돌아가서 문제가 전혀 없음. 이 차이로 인해 건보료 고갈되면 칼질 1등은 중졸도 가능한 수준의 업무 전문성을 지닌 럭키편돌이임.
응 니 망상 잘 들었다 아주 소설을 써라 ㅋㅋ
위에 럭편 or 예비 럭편 지망생인가보네. 틀린 말이 없으니 반박은 못하고 긁혀서 ㅋㅋ 거리고 있네
하나부터 열까지 지 희망사항만 나열한 망상에 불과한데 반박할 꺼리가 뭐가 있나
어차피 다 지 뇌피셜 공상소설에 불과한 주제에 무슨 사실인냥 반박 ㅇㅈㄹ ㅋㅋㅋㅋ 저딴식이면 나도 약사 유리한쪽으로 소설 한편 쓰기 가능함
중졸 수준 조제 업무 이게 럭키편돌이 수준이고 미래임
현실은 개부랄따개, 회계사 보다 낮은 대체 확률
ai가 필요 없을 정도로 단순 노동 업무라 ai 대체 확률이 낮은거야 진짜 쪽팔린 줄 알아라 중졸수준업무담당아
AI가 일자리 대체하네 마네 하는 시대에 ai가 필요 없을 정도로 단순 노동 업무가 이제와서 대체 된다고? ㅋㅋ 망상장애냐 너 그거 병이야 정신병원 가봐
인공지능이 단기적으로 과대평가되고 장기적으로 과소평가되고 있음. 단기적으로 몇년 안에 AI가 약사 대체? 현실적으로 절대 불가능함 장기적으로 약사대체? 가능함. 그런데 그때는 연구직이고 회사원이고 의사고 전부 대체가능한 시기임. 이 말이 이렇게 어렵나?
마지막까지 완벽한 개소리
그럼 회사나 대학원가 ㅋㅋ 안 말려
똥물충ㅎㅇ
제약회사 임상실험 한의학 근거로 건너띄기도 하는데 약학도 무당새끼들임? 건기식팔이할건지 무당할건지 하나만해라 무식 티내지말고 - dc App
흔한 약싸개의 자의식과잉 ㅋㅋ - dc App
지나가던 회사원인데 워라밸 생각하면 회사 ㄱㅊ음 동기들 9 to 9 토욜출근할때 9 to 6, 월-금에 재택이나 연차후려갈기는 맛이 있음 ㅋㅋ 단점은 월급이 2배정도 차이남
그래도 약사라고 회사에서 이것저것 챙겨줘서 수도권 페이약사정도는 금방 따잇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