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거나 어디서 얘기하면

자신들끼리 서로를 '약대생'이라고 부르고
한약사취직해서도 서로 '약사님'이라고 부름

얘네들이 진짜 양심이뒤진게
2등급중반 성적으로 실습없이 4년  쳐놀면서
약성분하나 모르는 ㅂ신들주제에
평소 생각베이스가 자신들이 약학과라고 생각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