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 약사에게 권리금 뜯겨
치들한테 처방뺐겨
윗집 원장한테 인테리어비 뜯겨
저 멀리 한약사는 권리금도 없이 계속 잘나가는 거 보니
일반약까지 다 뺏기는 거 같아
한약은 배운적 없고 모르지만, 한약제제는 팔고 싶어
이 모든 일은 25년전 약사들이 한 거란다.
한약사들은 약국 한약국 분리를 원했단다.
약사법에 한약사 멱살 잡고 끌어들인 건 약사란다
한조시 저질 시험 문제 땜에 한방분업도 다 엎었단다.
근데 이제 배가 아파 한약사가 약사 흉내 낸다고 동네방네 피켓들고 울고불고 한단다.
부끄러움을 좀 알자
- dc official App
웅앵웅ㅋㅋ
핏충이들은 지능이 낮아서 부끄러움 같은걸 모르는 것 같음
늙은 약사들은 남의 약국 앞에서 피켓들고 울고 있고, 8등급 핏들은 한약갤에 퍼질러 앉아서 한약 이해 안간다고 울고 있고....
한약을 왜 이해햌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배우지도 못하고 이해도 못하고 청심원 쌍화탕 팔고 있더라고...
그니까 한방원리는 배울 필요가 없다는건데 성분 기전은 다 배우는데 무슨 문제라도?
한약에 무지하다는 걸 스스로 고백
쓸모없는 한방원리갖고 자위하는 똥물충 잘 봤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