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매물은 브로커의 손아귀에서 컨비를 요구받고 있다
신규조차도 그들없이는 불가능하다.
약사에게 이제는 주도권이란 사치가 되어버렸다.
아무도 이것에 저항하지 않는다.
마치 세뇌된 개들처럼 순응만 할뿐이다.
이 직종은 끝났다.
이들이 역겹고 구역질난다.
진절머리난다.
의사들의 저항을 보지 못했는가.
이들은 단지 살아있는 시체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버러지같은 집단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