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한테도 버려져
약사들한테도 버려져

근데 불쌍한건 불쌍한거고
자기 먹고 살길은 자기가 찾아야지
약사 등골 빨아먹을 생각만하고

일단 니들이 한약사라는거에 떳떳해져야지
한약국을 약국으로 한약사를 약사로 보이는것에만 신경쓰면 발전이 있겠냐
평생 사기치면서 돈벌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