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약한다는 것은 일반의약품을 취급한다는것인데

일반의약품의 70%이상이 한방 의약품이라서 약사들한테는 한방 관련 지식이 없기 때문에

고로 당연히 약사에게는 일반의약품 관련지식도 없음


현재 약사들은 양약학과 출신이라고 불릴 정도로 양약에만 편중된 교육을 받기때문에

일반의약품/한방 관련 지식이 거의 없다시피함

고로 약사들은 일반의약품 판매를 잘 하지못함

일반의약품 판매를 잘하려면 한방 전문지식+판매스킬이 있어야 하는데

약사들은 이게 부족함 왜 부족하냐고?대학에서 일반의약품(한방약)을 안 배우니까!


대학에서 한방약/일반의약품을 안 배우니까 약사들은 취업후에라도

약국에서 일하면서

자신에게 부족한 일반의약품 관련 지식을배우고 싶어함

그러나

졸업후 약국에 취업해서 일반의약품지식을 배우고 싶어도

현재 대다수의

보통 약국에선 기계처럼 하루하루 동일한 처방전약만

다루는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약사가 처방 약국에 취업할 가능성만 매우 높고

일반의약품 지식을 배워주는 매약 약국에 취직하기는 힘듦

일반의약품을 배울수 있는 매약약국에는 거의 이미 한약사가 취업해 있기때문에

약사들이 매약약국에 취업할수 있는 길도 매우 좁은 편임

고로 약사가 매약 약국에 취업하지 못 하게 되고 그러면 당연히

 일반의약품(한방약)을 배울 기회조차

얻지 못 하는것임


글구 만약에

설사 운좋아서

약사가 매약 약국에 취업했다고 할지라도

거기서 배워주는 일반의약품 지식/스킬을 약사들은 잘 이해할수 없으며(일반의약품의 대다수가 한약 성분이므로 한약사는 배우자마자 지식/스킬을 쉽게 터득할수 있으나

약사들은 터득하지 못하여 아무리 배운다고 할지라도 약물 배합, 판매스킬등에서 응용을 자유자재로 하지 못 함)

고로 약사들은 자기것으로 지식을 만들지 못하고 일반의약품에 관한 지식 체계도 없이 그저 시키는대로 약주는 정도밖에 못 하게됨

고로 여기서 매출도 갈리게 됨

당연히 일반의약품을 자유자재로 응용할수 있는

한약사가 일반의약품 매출에서 강세를 보이게 됨

그래서 여기서 한약사와 약사가 갈라지는것임




흑수저 약사가 대출 크게 받아서 병원 밑에 처방 약국 오픈했는데

브로커한테 돈 뜯기고 의느님한테도 돈 바쳤는데

결국 어쩌다보니 브로커와 의사한테 사기당하고 배신당하여 심적고통에 시달리다가

의사에게 종속되어야만 하는 약사라는 직업에 환멸을 느껴

다신 절대로 의사 똥닦기 하지않겠다고 굳게

다짐하여

결국은

의사에게 의존할 필요없는 독립적인 매약 약국을 조그맣게 열었는데

워낙 일반의약품 관련 지식/스킬이 없다보니 매출도 저조하고 손님도 뚝 끊겨서 또 망해서

고생하는걸 보면.. ....불쌍하기도 하더라

이런 이유때문에 , 즉, 약사들이 너무 일반의약품(한방약)을 모르기

때문에

약사들이 매약 약국했다간 쉽게 망하는거지



한약사가 매약 약국을 하면 잘될 확률 높음

근데 약사가 매약 약국을 열면 거의 망한다

이 사실은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이런 상황이고 앞으로도

이런 상황은 더 굳어질것임

한약사는 일반의약품에 특화된 약사라고 보면된다


이건 약사들도 다 인정하는 사실임

니주변에 매약 약국을 운영하는 약사도 있다고?

물론 드물게

있긴 하겠지

근데 그런경우는 거의 한약조제증 있는 늙은 약사일 가능성 높음 (한약조제증 있다고 할지라도 대부분은

일반의약품(한방약)에 대해서 무지한 경우가 대다수이고 그나마 한달에 수십만원씩 써가며 한방강의들으면서 오래 공부한 나이 60~70대 정도의 약사정도가 일반의약품(한방약)을 잘알더라)

약사+한약사가 합쳐진 더블 라이센스있는 약사거나

한약사를 끼고 약국운영하는 약사일 가능성높음

아니면 거액을 투자해서 목좋은곳에 크게 약국 차린 경우이거나(이경우는 부족한 지식을 돈으로 커버한 경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