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부터 젠더이슈 성평등이 화두였지 않겠습니까,,,
동덕여대가 수십년 전통을 뒤집고 남녀공학으로 전환하면서, 동덕여대에 남자가 입학할거라는 흉흉한 소문이 돌고있습니다,,
이 논란상황에서, 온라인상에 동덕여대 약대로 촉발된 여대약대 정원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동덕여대 약대가 공학으로 전환되면 다른 여자약대도 공학으로 전환해야한다는 논란이 생길수 있습니다
여대에만 전문직학과 정원이 있는건 불합리하다는게, 이 비약사들의 주장인데요,,,
이런 논란을 불식시키기 위해서는 약사에 대한 이미지 작업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남자들이 점거하고있는 전문직의 세계에서, '약사는 여성들을 위한 전문직' , 여성들이 사회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전문직이라는 이미지를 만들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그래야 "약대는 여대에 정원이 있어도 돼" "약사는 여성을 위한 전문직같은 느낌이라 오히려 여대약대에 정원이 있는게 당연하고 그걸 지킬 필요가 있다" "여대약대 정원은 남성편향적 전문직 세계에서 여성의 전문직 진출을 보장하는 일종의 성평등적 장치"라는 식의 사회적 인식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것이 가능하려면, '약사 = 여성을 위한 전문직'이라는 이미지를 만들어 내어야 합니다,, 이런 이미지가 만들어지면 여대약대 정원을 지키는건 덤이요, 일반 공학 대학 소속의 약대 신입생들의 성비에서도 여학생 비율을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몇년전부터 약대에 오고싶어하는 남자수험생들이 여대약대 정원을 문제삼으며, 우리 남자약사들의 밥그릇을 위협하는 상황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서 심히 불쾌하던차에 이렇게 동덕여대 약대 사태가 생겨서 글을 올려보았습니다,,,
그래서 눈한번만 질끈감고 이번 약사회장선거에 여성분 출마하신분을 뽑아드리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선거에 누굴 뽑자 마자하는게 참 죄송스러운 말씀이라 드리기 어렵지만,
여대약대 정원은 당연히 여성에게 할당되야한다는 사회적인식을 만들기위해서, 그리고 여대약대 정원을 지키기위해, 그리고 우리 약사들의 밥그릇을 지키기위해서 이번 약사회장 선거를 지혜롭게 활용했으면 하는 바램으로다가 글 올려봅니다,,,
헛소리마요 아줌마
여성을 위한 전문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좆을 정성스레 까시네 ㅋㅋ
개소리
돌대가리
군대부터 해서 성평등 이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