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에서 약을 다루는 전문직으로 면허 부여받는 직업인데
전문의약품은 의사가 시킨대로 수동적으로 포장만하고
일반의약품은 손님이 지명하는대로 수동적으로 꺼내서 계산만하고
약사가 전문약,일반약에 대한 지식이 의사나 손님보다 더 똑똑하고 빠삭한건 알겠는데
왜 약에 대한 권한은 없는거야?????
그러면 그냥 무료 약 지식나눔만 할수있고 능동적으로 돈 벌방법이 없는것같아서
전문의약품은 의사가 시킨대로 수동적으로 포장만하고
일반의약품은 손님이 지명하는대로 수동적으로 꺼내서 계산만하고
약사가 전문약,일반약에 대한 지식이 의사나 손님보다 더 똑똑하고 빠삭한건 알겠는데
왜 약에 대한 권한은 없는거야?????
그러면 그냥 무료 약 지식나눔만 할수있고 능동적으로 돈 벌방법이 없는것같아서
의료인 같이 의료를 위한게 아니고 원래 약 유통 채널용으로 만든 직업이라 그래. 그래서 약국도 의약품소매업이고
진지하게 말하자면, 일제강점기~대한민국 건국 초기 때까진 직접 약국에서 약 끓이고 빻고 섞어서 배합한 다음 약포지에 싸주는 직업이었음. 지금처럼 해외 제약사 약이 캡슐 형태로 지방 구석구석 들어갈 유통망이 없었거든 근데 지금은 약사가 약을 조제할 일이 기껏해야 연고제제 섞기나 소분하는 정도 뿐이라 사실상 자판기임
그리고 하다못햐 의약분업 전에는 약사가 환자 진료보고 약 처방해줄 수라도 있었음. 그때까진 약동학이니 약치니 이런 것들을 배워서 써먹기라도 했지 지금은 그냥 처방전 띡 찍고 꺼내오기만 할 뿐
의약분업 전에 약국들 의원에 밀려서 다 죽어가고 소위 약 잘짓는 약국들 스테로이드 빵빵하게 뿌려서 의약품 오남용 엄청 심했던 건 알고 얘기하는거지?
그 스티로이드 낭낭하게 뿌리는 걸 의약분업 이후엔 의사들이 했지 ㅋㅋ 언론에서 대차게 때리니까 줄어든거고 1차 의료에서 의사나 약사나 처방 수준은 비슷하다. 단지 의사는 수련받으면서 대병으로 던져야 할 케이스가 뭔지 빨리 판단할 수 있는게 장점인데, 매년 국가 건강검진을 내시경까지 돌려주는 상황이다보니 다들 제깍제깍 큰 병원 알아서 감
약사도 전문약사 딱지 달아줄테니 병원에서 5년 구르고 나오면 처방권 준다고 할 경우 할 사람 널렸고, 지금 일반의로 감기 당뇨 고혈압 물치 리핏처방 하며 술기고 액팅이고 하나도 못하는 일반의들 보면 약사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
1차의료에서 약사나 의사의 처방 수준이 비슷하다고? 약사는 진단도 못하는데 어떻게 처방 수준이 똑같다고 생각하냐? 감기 당뇨 혈압 물치 전부다 비의료인 약사가 진단할 방법이 없는데 어떻게 판단하냐고ㅋㅋ 의료법 약사법 나눠져 있어서 전문약사 한트럭 갖다놔도 처방권 받을 일 없단다
약사는 애초에 진료에 필요한 인력으로 만들어진 것도 아니고 처방하고 싶으면 수능 다시 봐서 의대 가면 됨
?? 의약분업 전에 약치 없었다 ㅋㅋㅋㅋㅋ 거른다
한약사보다 못한게 약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