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놈들이 웟층 의느님께 다른사람들의 눈을 피해

몰래 몰래 지원금을 바치는데

이거 다 불법인거 아시죠?

하도 쉬쉬하니까 보통 평범한 사람들은 약사놈들이 이런짓 하는것을 잘모르더라

근데

이 불법적인 일을 일부 한두명의 약사놈들만 저지르는게

아니라 대다수의 약사놈들이 거의 다 저런 불법을 저지름

저런 불법을 저지르지 않으면 약사들은

돈도 못벌게되고 망하게됨

이게 현 약사들의 현실임

쉬쉬해주지말고 이런 팩트는 여기저기 마니 퍼트려야함


지원금 못 바치면 쫄딱 망해서 거지되는 직업.

지원금 바치면 망하지는 않지만 불법 범죄자 되는 직업임

그러다 걸리면 쇠고랑 차는거 알지?


고로 약사들은 항상 떳떳하지 못하게 일해야 하는 직업임

약사들중에서 떳떳하고 당당하게 의사한테 지원금 줄 수

있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다 왜냐구?그건 불법이니까 스스로 두렵고 스스로 쪽팔린걸 알거든



떳떳하게 살고 싶으면 약사하면 안됨



지금 이순간에도 쉬쉬해가며 다른 사람들의 눈을 피해

몰래 의느님께 불법적으로 돈바치는 약사들 수두룩함

어디 양심없는 몇몇의 약사놈들만 이짓 하는게 아니라

동네 약국에서 흔히 볼수 있는 대다수의 약사들이 이짓 함

몰래 몰래 윗층 병원에 로비하고 의느님께 돈 드리는게 일상화된 직업.

한번 사는 인생 떳떳하게 살고 싶으면 약사하지말고

딴 직업 찾아봐라



약사한테 럭키편돌이라는 호칭도 너무 과분하다

편돌이들은 최소한 약사놈들처럼 불법저지르지도 않고

떳떳하게 일하잖아

근데 약사놈들은 평생 자괴감느끼며 저렇게 살아야함


약사네 부모님들은 자기자식들이 저런 불법을 하는걸 아실까?

부모님들도 

뼈빠지게 고생하면서 자식새끼를 키워서 대학까지 보냈는데 

자식새끼가 고작  불법로비나 하고 있으니까

부모님들도 얼마나비참하실고 무서우실까?

약사년놈들은 부모님께 항상 죄스러운 마음 갖고 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