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 아니고 약 계속 바꿔서 재고 무한으로 쌓이게 만들 수 있음
약 재고 쌓이다고면 창고 터지고 통장 잔고에 남는건 없다.

종이 넣으면 약 뱉어주는 키오스크가 중대한 사안이 아닌것에 시건방 떨며 처방에 대해 아는척 딴지 걸어서 의사의 심기 건들면 생길 수 있는 사례 중 하나임.

밑에 흥분한 신졸 약사의 경우는 흔한 경우는 아님.
저런건 전화로 정중히 요청하면 됨.

저런게 아닌데 만약 주제 넘게 처방에 대하여 의견 내다가 의사 눈 밖에 나면 그냥 지옥 시작임.
약국 해보면 현실을 알게 됨
처방권이 있는 자와 없는자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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