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졸업하고 한국에서 약사로 근근히 먹고사는중이다





한국에서 약대가는애들은 상위 1% 수재들..


난 아니였고 수능에 몇년 쓸 자신도 없었다


그래서 학원비부터 생활비 다 포함해서 딱 3억 쓰고

졸업장 따왔다


예비시험 힘들었는데 1년 죽어라 하니까 겨우 통과하더라



수능은 머리싸움이지만 약대에서 버티는거, 예시 국시는 그냥 오래 앉아있으면 붙는다


누구든지 할 수 있다



니들도 3억 있으면 함 가봐라


난 집안 기둥 뽑아서 다녀왔고 가족 전원 후회 없다


수능에 박는돈이나 해외약대 6년이나 거기서 거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