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싸개중에서 자기자식한테

본인직업 시키고 싶어하는 사람없음

처방전을 받으려면

의사한테

불법지원금 줘야하는데

그것때메 피싸개가

엄청난 스트레스받고

불안 초조하게 살면서

겉으론

안 그런척 깨끗하게 사는척 연기하면서

살아야해서

다들 본인 직업이 스스로 기괴하다는걸 잘 알고 있고

피싸개는 제대로된 직업이 아니란것도 잘 앎


의사한테 불법지원금 안주면

의사가 처방전 안 보내줘서

돈도 못벌고 거지되서 쫄딱 망하는 직업이 피싸개임

뭐 이따위 직업이 다 있노?ㅎㅎ




고로 자기자식한테는

피싸개 안 시키려고함

자기자식도 불법지원금 줘가며 살기를

바라는 부모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