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반화학
25문제 중 수능 화학 킬러문제 수준의 문제 15문항 이상
및 10문제도 쉽게 풀리지 않음
100점 기준 65~ 70점이 백분위 90%
75점이면 97%
2. 유기화학
피트 1타 강사피셜 "전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유기화학시험"
100점 기준 60점이 백분위 90%
70점 이상 시 97% 이었던적 다수
3. 물리
그나마 할만했던 과목.
극악 난이도 6회기준
100점 기준 60점 90% 70점 98%
4. 생물
피트계의 국어시험.
문제 보면 A3 한페이지 전체가 지문임.
생1 킬러문제 수준 다수.
13개년 동안 저 지랄하던 걍 난이도 좆박은 시험임.
수능은 머리 나쁘면 떨어진다고 하는데 피트도 똑같음. 머리안좋고 노력하는애들은 어느정도 점수(표점 240)대에 정체되어서 몇번을 다시봐도 떨어짐.
서울대는 서류전형(수시와 비슷)으로 어떻게든 가는데
연고대 애들은 3수 이상해도 못붙어서 걍 복학 후 "생각해보니 약대 후져서 걍 안가고 연고대 졸업하는게 더 낫지" 시전함 ㅋㅋㅋ
어떻게 아냐고? 내 대학 선배, 동기, 후배들이 그랬으니까 ㅋㅋㅋㅋ
창원대 조선대에서 3,4수해서도 가던데
+단국대도 ㅇㅇ
그리고 지금 약대입학생들은 서울대버리고 오는애들이라 피트 서류전형으로 약대가능하지만 피트생들이 수능N수박고 서울대입학..? 불가능함
고졸이나 지방대에서도 사시패스가 나오고 노가다 뛰던 아재가 공부해서 서울대를 가기도 하는데 그럼 사시도 서울대도 다 ㅈ밥이야?
그런 케이스보다 훨씬 많잖아 피트생들 전적대평균 너도 알면서 왜 우기는거임 쉽게 들어온건아니지만 수능입학자들이 뒤에서 선배들 무시할만하지
피트는 입학 점수 스펙트럼이 넓은데 전체 1프로 안에 들었던 고득점 애들은 수능n수 박았으면 의대도 들어가는 애들 있었을걸
혹시 핏떨 똥물충들이 피트합격생 까는게 웃기다는 생각은 한번도 못해봄? 본인한텐 엄청나게 관대하네 - dc App
피트 전적대 평균 = 중경외시 그당시 중경외시 = 현재 서성한 피트 합격생 수험기간 평균 = 4수 서성한에서 4수 박으면 약대는 대부분 갈거고 의대도 갈걸?
ㅇㅂ하고자빠졌네ㅋㅋ 피트 평균이 5수다. 의대탈락자들 혹은 sky출신들 사이에서 경쟁하고 sky출신도 중도포기와 탈락고배를 흔치않게 볼 수있는 시험인데 수능과 비교할 거리인가 애초 고시수준시험을 수능과 비교하는거 자체도 문제아냐?ㅋㅋ 피트 안쳐봤지? 안쳐봤으니 어디서 주어들은말로 말하고 자빠졌지ㅋㅋ
@ㅇㅇ(211.235) 누가 3.4수만에 갔다고하면 거기에 +2년은 추가해야돼 삼수생들도 재수했다하고 구라핑이 난무하는데 다시말하지만 평균 5년시험일만큼 난이도 극악이었다. 초시합격도 학원생 300명중 1명될까말까였는데 그 초시합격생도 2년간 선행공부한건 치지도않고 말하는게 태반이고. 어디서 합격을 쉽게말하고 까내리고 앉았니? 해봤으면 그 노력에 대해 말 함부로 못할텐데?
피트도 존나 재능빨이라 전적대 스카이 공대 출신애들중에서도 일반화학 이해도 존나 딸리는 새끼들 있었는데 ㅋㅋ 건동홍 개잡대 출신인 나로서 존나 이해가 안될정도로 멍청해보였는데 그새끼들 학교알기전까진
일반화학 용해도 ksp 아무리 설명해줘도 못알아 처먹은 연공년 생각나노
정량대기준 최소가 3수 평균이 4수인 시험. 보통은 5수까지하면 가긴하지만 끈질기게 했을때 말이고 어려운 시험 맞다.. 주위에 서울대 다니던 친구들도 삼수해서 안되곤 빠르게 접고 다른길 가더라
강사님 말로는 실제론 80~90%가 장수생이라하심 삼수생은 해변의 모래처럼 많고 실제 공부한 횟수년도 보다 1~2회년도 속인다고함. 8~9수장수생도 있다고 들었음
유기는 교수도 못풀 난이도로 바뀌어갔는데 수험생들도 너무 고여버려서 미친 난이도가 되어버렸지. 다른 과목도 말해 뭐해. 화학가르치는 강사가 이과 시험중 가장 어려운시험이 피트라 말할정도였는데.
자기가 안 쳐봤거나 실패한 시험에 대해 까내리는건 못 배운사람들 특징이야. 말로는 하버드인들 못갈까 눈앞의 본인 현실 자각부터 해야지. 자기 운 자기가 깎아먹는다는 말처럼 비방하고 헐 뜯어서 좋을게 없는데 말이야.
피트 270이었는데 솔직히 쉽고 재밌었는데
SKY 중에 1트 이상하는 사람이 오히려 없었고 N수하는건 빡대가리나 하는 짓..
솔직히 의약대가 다 수능으로 복귀한 지금 시점에서 수능세대들이 피트세대 까는게 웃긴거지 지금 상위권대학TO가 다른데. 지금 수능인설약 수준이 예전 SKY 신입생 수준이랑 비슷하거나 오히려 낮은게 팩트임. 피트세대는 제도가 이상해서 수능시험이미 잘 보고도 또 돈내서 시험준비해서 약대를 와야했음
의약대 수능복귀로 예전 같았으면 서울대도 못갔을 애들이 약대갔다고 우리가 서울대보다 낫다고 하는게 정말 코미디… 지금 서울대도 의치한약수 다 돌고 들어가는데가 되버렸고 예전 SKY는 의대붙고도 가는 경우가 있었음. 이 현상이 말해주는건 이공계 연구인력 대우 부족으로 우리나라 미래가 실시간으로 갈려나가고 있다는 거겠지
예전에는 80%가 수시였는데 그게 무슨 의미임? 수능3~5등급맞고 스카이 의대 가놓고
수능세대들이 아니라 핏떨한 똥물들이 까는건데 - dc App
야 니 선후배면 창원대냐?
학창시절 국민대 수준도 노력하면 통과 가능한 수준이 피트임. 수학, 영어 등이 과목에 없기에 수능으로는 꿈도 못 꿀 사람들도 도전 가능 - dc App
피트 5회까지나 그랬지 6회부터는 이전이랑 차원이 다른 시험임
돈 존나 내면서 제대로 된 교육을 받은 애들은 잘만 보긴 했더라 - dc App
피트 폐지된지 좀 됐는데 어떻게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