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병원도 별로없던 60~70년대에야 항생제, 진통제 로도
우왕 ~~빛을 보고 약사님 약사님 했지..
요즘 시대에...처방전 그대로 약 포장하는건 자판기 기계도 할수 있고,복약지도라는 말은 식후30분 후에 드세용 라는 말만들어봄.
유투브,AI등 정보가 넘쳐나서 검색도 다 되는시대에
약사의 역활이 무엇인가...생각해 보삼...
대체 얼마나 남겨먹었길래. 건기식 판매라인 생겼다고 저 난리를 칠까. 자신감이 없는 증거임.
약사는 이제 제약사 연구원,종병 약제부등만 필요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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