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가 바보도 아니고 다이소 입점하면 약사들 

빼~~액~~거릴거 예상 못했겠음? 수십년 다루던 애들인데 ㅋ


다이소 입점해서 많이 파는걸 선택한거지.

어차피 제조사입장에서는 다이소에 파나 약국에 파나 출고가는 큰차이 없는데 약국은 엄청난 마진 붙여  파니 많이 못파는거고~~


뉴스댓글에 보면  다이소 입점제약사들  다 반품! 글만 올라옴.

할 수 있는게 반품뿐임 ㅋㅋ


그냥 버려진패야. 여기서 다이소 대박나면 다른 제약사들도

다 들어온다.근데 대박날꺼같음.ㅋㅋ

다이소 들어가는 제약사꺼 다 반품하면 나중에 뭘팔음? ㅋㅋ


처방은 의사가 하니 병원집중하겠다는거고

약국은 처방약 잘 포장하라는 거임 .

병원원장이 그 약을 처방하겠다는데  ㅋㅋ반품 못하지 ㅋㅋㅋ


약사회도 좀더 세련된대응을 해야는데

오히려 다이소 홍보만 해주는 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