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한약사도 마찬가지임





가장 큰 이유는




약국에서 하는 99% 서비스는 결국 공산품의 판매임




약국마다 차별된 기술, 개개인 역량에 따른 술기, 독립적인 서비스가 없음



무조건 공산품의 판매가 최종서비스가 되는게 약국의 현실임




이 공산품을 누구한테서 받는가?



제조사 및 판매사인 대기업 중견기업 제약회사임 ㅋㅋ




걔네들이 뭘 안주면 어쩔 도리가 없음







약사들이 한약사들을 궁여지책으로 공격한 마지막 방법이 뭔지 생각해보길 바람




'제약회사 압박을 통한 공급 방해' 였음







결론 : 약국서비스에서 독립적으로 남은건 본인 판단에 따른 한약과립제 조제랑 한약조제 분업예외지역 조제 뿐이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