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모든 직업중에
약사만큼 자기 사업장을 풀오토로 돌릴수 있는 직능이 전무함
처방조제는 조제 보조가 담당하면 되고
일반약 매약은 경험많은 카운터가 담당하면 되고
건기식은 깔쌈하게 다이소 줘버리면 됨
약사가 아예 없어도 약국은 잘만 돌아감
약국장은 그냥 가끔 나와서 청구할때만 '딸깍' 하면 월 수천 쌉가능
우리나라 모든 직업중에
약사만큼 자기 사업장을 풀오토로 돌릴수 있는 직능이 전무함
처방조제는 조제 보조가 담당하면 되고
일반약 매약은 경험많은 카운터가 담당하면 되고
건기식은 깔쌈하게 다이소 줘버리면 됨
약사가 아예 없어도 약국은 잘만 돌아감
약국장은 그냥 가끔 나와서 청구할때만 '딸깍' 하면 월 수천 쌉가능
(부모가 개국시 3~5억 대줄수있다는전제하에)
집에 3~5억도 없으면 디져라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런이유로 국민들한테 전문성을 의심받아 동네슈퍼아줌마취급 존재자체를 부정당하는 전문직1위ㅋㅋㅋㅋ
의사님 들으며 가오잡아 뭐하노? 알차게 돈 열심히 벌면 되지
일반약은 편의점이 가져갔고, 건기식은 다이소와 올리브영, 네이버쇼핑이 가져갔고 처방전은 이제 배달약 시작되면 드라이브 스루마냥 배달부들 들어오기 편하고 재고 많이 챙겨둘 수 있는 곳 말곤 싸그리 멸망이다
참. 답답하네 약사가 있어야 약이 나가요,무슨 배달민족 어쩌구 그리고 병원가서 진찰받고 바로 약 타가서 먹어야지 뭔 퀵,배달? 그러다 죽겠다
원래 300미터마다 약국 하나씩 있던게, 배달 위주 대형약국 하나만 남고 반경 1키로 내에 열몇개가 망하는 구조로 가는거지
진찰도 감기 당뇨 고혈압은 비대면이나 리핏처방으로 가능하니, 약제비 나가는 거의 절반 이상이 배달수요로 빠질거다. 당장 탈모약이나 위고비 등은 배달해도 아무 이상 없음
그런 논리라면 의원도 대형 비대면 의원빼고 망하겠네
의원은 액팅이 필요해서 안망한다. 종기 짜고 정맥주사 넣고 레이저 지지는데 집에서 혼자 할래? 패혈증 걸려서 수만명 죽을걸? 근데 약국은 배달약이랑 약국에서 받는 약이랑 본질적으로 다를게 없음. 애초에 약국약도 제약회사에서 배달온 약이거든
동네 내과 소아과 이비인후과가 종기짜니? 정형외과 아니야? 그리고 비대면 하면 동네 병원 안죽는다는 논리는 어디서 온거니? 나 같아도 대형병원 비대면 하겠다 동네병원 오는 사람들이 다 종기짜고 수액맞니? 바보들
동네병원 오는 분들 거의 다가 경증질환이나 만성질환인데 딱 비대먼 하기 좋구나 특히 감기등
이새끼 개국안해봤노ㅋㅋ
니가 약국에서 일해본적이 없다는 건 알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