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학과 관계자들이 강조해줬으면 좋겠어 그래야 복지부도 와 이사람들 정말 법해석을 자기입맛대로 하는구나 심각성을 인지하고 약사법 개정에 도움을 줄듯. 직능갈등까지 끌고가봤으면 좋겠네.
그럼에도 왜 저 주장이 엉터린지 말해보면,
관련 법조항은 입학당시의 약대가 인증평가를 통과한 것으로 유효했지만 졸업 이후 해당 약대가 약학인증평가에서 떨어졌을경우 그 학생이 국시자격을 잃어버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만들어진 조항임.
저 조항 바로 아래에 한약사 면허에 관한 조항도 한약학과를 나와야 한약사가 될수있다고 적혀있음. 조항의 잘못된 해석으로 통합약사를 주장한다면 한약사의 자격에도 약사에게 한약사면허를 준다는 조항이 있어야함.
약대와 한약학과는 배우는 과목도 다르고 약대는 실습도 2년에 걸쳐 진행. 기본적으로 한약사들이 약대와 커리같다고 주장하는 과목들은 간호학과,의대도 배우는 과목들임. 그 과목들 제외하고라도 약대는 약물치료학이나 임상실습과목들이 더 많음. 약대생들이 국시를 치기위해선 2년의 실습과정이 필수이고 선행되지 못한다면 약사국시도 칠수없음. 그런데 한약학과 학생이 약사국시를 칠수 있다는 말은 자격요건도 해당하지 않으면서 면허만 갈취해겠다는 말인데 진심으로 이게 허용된다고 보는걸까? 그건 자기들도 아니라보겠지. 근데 그 장난에 수험생들만 훌리에 당하고 불쌍한것. 저런 주장하는 한약사들은 좀 악질이라봄. 혼자 주장하세요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입히지 말고
한약사 그 누구도 저런거 관심을 가지지 않음. 참 할짓도 없다고 생각중이니까 그냥 각자 할일이나 열심히 하자
관심 없는거 맞음? 오르비랑 수만휘에 동시에 저 선동글이 올라왔지? 약학갤은 온통 한약글로 도배되고. 약학갤인지 한약갤인지도 헷갈린다
오르비 닉네임 2929 수만휘 닉네임 x92js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