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원래 옛날에는

약사가

이상한 직업이 아니었는데


근데 현대에 와서

한국에서의 약사는 이상하고 기괴하고 기형적인 직업으로 변질됐음


우선 AI덕분에 기계가 약사의

역할을 대신 해주고 있어서

약사는 사라져야한다는 여론이 지배적임

약사가 돈벌려면 의사한테

지원금 형태로 불법적으로 돈을 바쳐야 하는데

이게  이 직업의 가장 큰 문제점임

만약 지원금을 안바치면 의사가 처방전 안보내줘서 돈을 못벌게됨

즉, 현실에서

약사는 불법지원금을 바치라고 강요되어지는거나 마찬가지이고 

이건 약사를 낭떠러지로 내모는것과 같음 



이렇게 약사는 무쓸모한 직업일뿐더러

불법적인 행위까지 해야 돈을 벌수 있는...

즉, 돈을 벌기 위해서 어쩔수없이 낭떠러지에 위태위태하게 서있을수 밖에 없는 직업으로 변질됐음



이렇게 상상을 초월하여 괴상하게 변질되었기 때문에

차라리 약사를 의원에 흡수시키고

더이상 배출을 막던가 해야함




수험생들은 순수하게

그저 약사는 아픈사람을 위해 

약지어주는  보람있는 직업이라고

착각하는것 같은데

사실

약사의 현실은 상상초월할 정도로

기형적이며 이상한 직업임

그래서 약사의 현실에 대해서는 차마

입밖으로 꺼내기 조차 민망하고

어디가서 약사의 현실에 대해

얘기하기도 힘들정도.

왜냐면 약사의 현실은 말하기조차 힘들 정도로 너무 비참하니까.




더이상 착각하는 수험생이 없길 바라며..